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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4 할리우드 소녀영화 유행 분석 [2]
어린 신부, 베버리힐스의 소녀들을 만나다
lll 등장인물
보은 l 대한민국 서울에 거주하는 귀염둥이 어린 신부. 할아버지의 강요로 24살 상민과 결혼, 수많은 난관을 거치고 지금은 행복한 신혼을 보내고 있다.
셰어 l 20대 후반의 베벌리힐스 아가씨. 그의 자전적 영화 <클루리스>(1995)가 개봉한 이후, 패션 감각을 인정받아
글: 김도훈 │
200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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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북미시장, 한인을 노려라 (+영어원문)
한인 및 아시아계 타깃, 한국과 동시 개봉 등 사전 전략 필요
한국영화 해외 세일즈가 점점 더 중요하게 됐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영화업계 사람들은 일본(확연히 가장 큰 시장이 됨), 아시아의 나머지 지역, 유럽, 북미 등 다양한 주요 시장에 어떤 종류의 영화가 제일 잘 맞는지 알게 됐다.
이 모든 지역 중 북미시장이 가장 이상하고 도전적이다. 미국
글: 달시파켓 │
200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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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4 할리우드 소녀영화 유행 분석 [1]
소녀들이 드디어 영화 속으로 들어왔다. 다양한 10대 영화들이 쏟아져나온 2004년은 ‘소녀영화’라고 일컬을 만한 핑크빛 기운이 감지되는 한해였다. 그들의 이야기를 보고 싶어하는 새로운 소녀 관객층이 터져나왔다. 소녀들이 직접 자기 세대 영화의 주역으로 등장했으며, 왕자님 판타지는 더이상 예전 같을 수도 없었다. 예전이라면 조연으로 등장해 주인공을 괴롭
글: 김도훈 │
200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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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DVD]
문화인류학의 거대한 실험장, <업 시리즈>
<업 시리즈: 7세, 14세, 21세, 28세, 35세, 42세> The UP Series: Seven Up, 7 Plus Seven, 21 Up, 28 Up, 35 Up, 42 Up1964∼98년감독 마이클 앱티드(<7살> 폴 아먼드)상영시간 576분화면포맷 1.33:1 스탠더드(<42세> 1.52:1 비아나모픽)음성포맷
글: 이용철 │
200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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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DVD]
80년 전 러시아 무성호러 3편이 덤, <악령 비>
<악령 비> Вий/ Viy1967년감독 게오르기 크로파초프, 콘스탄친 예로쇼프상영시간 71분화면포맷 4:3 스탠더드음성포맷 DD 5.1자막 한국어, 러시아어, 영어출시사 스펙트럼(1장)<악령 비>는 <외투> <검찰관>으로 잘 알려진 니콜라이 고골리의 원작을 영화화한 보기 드문 러시아산 공포영화다. 오래전 &
글: 김송호 │
200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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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부시의 악몽에도 희망을 가져야 하는 이유, <화씨 9/11>
“모든 게 꿈이었을까? 지나온 4년은 그저 악몽이었나?” <화씨 9/11>의 오프닝에서 말하던 마이클 무어의 독백이다. 그렇다. 모든 게 꿈이 되었다. 11월2일 이전 <화씨 9/11>를 본다는 것은 재미있는 영화 한편을 보는 것이었지만 지금 이 영화를 다시 본다는 것은 악몽 속에서 악몽을 꾸는 것이며 그걸 알면서도 깰 수 없음에
글: 조성효 │
200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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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매혹적인 일본 다큐 걸작과 만난다, 일본 다큐멘터리 특별전
일주 아트하우스 아트큐브, 11월19일부터 일본 다큐멘터리 특별전 상영일본 대중영화 46편을 무더기로 소개한 메가박스일본영화제(11월10∼24일)에 이어, 일본 현대의 사회상을 스크린을 통해 전언하는 또 하나의 영화제가 열린다. 단, 이번에는 직접화법만 쓰는 영화들이다. 일주 아트하우스와 일본 국제교류기금은 11월19일부터 28일까지, 1930년대부터 19
글: 김혜리 │
2004-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