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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이클 무어, 새 영화 제작 돌입
적색경보! 무어가 온다! 마이클 무어가 제약업계의 치부를 건드릴 새 영화 (Sicko)의 제작에 돌입하자, 미국 제약업계 대기업들이 초긴장 상태에 들어갔다. 에는 몰래카메라에 담긴 제약업체 외판원들의 장삿속 등 제약업계의 비도덕적인 행위들을 폭로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 무어의 이같은 계획이 발표되자마자 미국의 제약업계는 부서마다 ‘야구모자를 쓰고 있는
글: 김도훈 │
200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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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최고의 에로 여배우는 하소연
하소연이 올해 최고의 에로 여배우로 선정됐다. 케이블 채널 캐치온 플러스가 선정한 ‘2004 에로틱 아일랜드 영화대상’에서 하소연은 2523명이 참여한 설문에서 70%의 지지를 받아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팬클럽 회원 수가 6만명에 육박하는 ‘청순 에로스타’ 하소연이 압도적인 지지로 1위 자리를 차지하리라는 것은 예상됐던 일. 출연작 수가 줄어들자 팬들
글: 김도훈 │
200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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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성희롱으로 고소당한 故 말론 브랜도
미국 법정의 오묘함은 계속된다. 지난 7월1일 사망한 대배우 말론 브랜도가 성희롱으로 고소당했다. 그의 전 매니저인 조앤 코랄레스는 말론 브랜도가 그의 생전에 성희롱을 했다며 소송을 제기하면서 350만달러의 재산분배를 요구했다. 말론 브랜도가 사망한 지 6개월이 지나서야 코랄레스가 제기한 소송장에 따르자면, 죽기 전 브랜도가 작성한 공동 유언집행자 명
글: 김도훈 │
200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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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뉴욕시에 소송 제기한 웨슬리 스나입스
웨슬리 스나입스가 뉴욕시에 소송을 제기했다. 이야기는 지난 2002년으로 거슬러올라가, 인디애나주의 한 여인이 자신의 아들이 웨슬리 스나입스의 핏줄이라는 진정을 내면서 시작됐다. 이에 뉴욕가정법원은 스나입스에게 친자확인을 위한 DNA 테스트를 받으라는 명령과 체포영장을 발부한 것. 스나입스는 클린턴 전 대통령에게도 같은 진정을 제기한 적이 있는 이 여인
글: 김도훈 │
200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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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이연걸, 위기일발 액션영웅 무사귀환
액션영웅 이연걸도 재앙을 ‘완전히’ 피해갈 수는 없었다. 지난 12월26일 남아시아 일대를 덮친 지진, 해일로 인한 수많은 실종자 명단에 이연걸이 하루 동안 포함됐던 것. 부인과 딸, 지인들과 함께 몰디브에서 휴가를 즐기던 그는, 지진 발생 다음날까지 연락이 닿지 않아 많은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인도 서남쪽에 자리한 몰디브는 해일의 직접적인 영향권
글: 오정연 │
200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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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소식] 서부로 간 <킬 빌>의 '빌' 外
엄정화, 임창정, 황정민, 김수로, 주현 >> 민규동 감독()의 신작 의 화려한 캐스팅이 공개됐다. 은 일주일 동안 벌어지는 각기 다른 여섯 커플의 사랑을 다중의 스토리 구조 속에 담아내는 로맨스영화. 임창정은 지하철에서 물건을 팔며 살아가지만 마음은 따뜻한 청년 창후 역을 맡았고, 엄정화는 깐깐하고 도도한 정신과 의사 역할을 맞아 과격하지만 여자
글: 김도훈 │
200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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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화아카데미 프로듀서 전공 책임교수 길종철
영화아카데미가 최초로 프로듀서 전공자를 선발했다. 이들을 담당할 교수가 누구인지 궁금해지는 것은 당연한 수순. 프로듀서 전공 책임교수 길종철(41). 삼성전자에 입사한 그는 삼성전자 소프트팀이 삼성영상사업단의 기치 아래 결집했을 때 김은영 키플러스 대표, 노종윤 싸이더스 이사와 함께 한국영화팀을 맡는다. 이후 애니메이션팀장으로 활동하다가 삼성영상사업단
글·사진: 김수경 │
200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