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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리뷰]
<해신>과 <봄날>의 접전, <쾌걸 춘향> 인기 급상승
KBS2의 과 SBS의 이 주간 시청률 1, 2위를 번갈아 차지하며 접전을 벌이고 있다. 에 잠시 1위를 내주었던 은 지난 주에 30.4%의 시청률로 전국 시청률 순위에서 1위를 탈환했다. 하지만 수도권 시청률에서는 이 1위를 차지해 두 드라마는 박빙의 승부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의 후속으로 방영되고 있는 KBS2의 월화 드라마 이 무서운 기세로
글: 최문희 │
200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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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아직 멀었어요?> 미국 흥행 1위
아이스 큐브 주연의 가족코미디영화(Are We There Yet?)가 미국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월 넷째 주말동안 2709개 스크린에서 개봉해 1850만달러를 벌어들여 가볍게 1위에 올랐다. 바람둥이 닉(아이스 큐브)이 이혼녀인 여자친구의 두 아이를 워싱턴에서 뉴욕까지 데려가기로 약속을 하는데, 문제는 이 아이들이 엄마의 남자친구는 죄다 싫어한다는
글: 윤효진 │
200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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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분신사바> 제라르메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外
제라르메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안병기 감독의 가 오는 1월26일 개막하는 제12회 제라르메국제판타지영화제의 공식경쟁 부문에 초청되었다. 또한 김성호 감독의 가 ‘Inedits Videos’ 부문에 초청되었고, 류승완 감독의 은 ‘Seance’ 섹션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지난해 열린 11회 행사에서는 김지운 감독의 이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애니메이션
200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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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연예인 X파일’ 파문에 대한 우려
‘연예인 X파일’을 다운로드받느라 직장 업무가 마비되었다는 기사가 나올 정도로 X파일의 파장이 거세다. 제일기획이 광고 모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기 위해 동서리서치사에 의뢰한 조사 결과는 우연한 실수로 급속하게 퍼져나갔다. 연예인의 사생활에 대한 관음증이 이 사회의 징후임을 다시 확인시킨 계기였다. 이 사건은, 독일의 사회학자 울리히 벡의 입을 빌려
글: 이종도 │
200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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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씨네폴] 매력적인 조연, <범죄의 재구성>의 김 선생을 주인공으로!
의 ‘스콜피온 킹’과 의 ‘엘렉트라’ 등 주연보다 사랑받은 조연 캐릭터들을 모델로 새로운 영화가 만들어지는 것을 보면서, 과연 한국영화의 조연 캐릭터 중에서 ‘외전’으로 만들어질 조연 캐릭터가 있을지, 궁금했을 법하다. 한편의 영화로 새롭게 조명하길 바라는, 가장 매력적인 조연 캐릭터는 43.4%의 지지를 얻은 의 김 선생(백윤식)인 것으로 나타났다.
글: 박은영 │
200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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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베를린영화제 폐막작, 리암 니슨의 <킨제이> 外
베를린영화제 폐막작, 리암 니슨의
이번 베를린영화제의 주요 테마는 아프리카와 섹슈얼리티가 될 전망이다. 개막작으로 인간과 원숭이의 연관성을 찾아 남아프리카로 떠나는 이야기 을 선정한 데 이어 폐막작으로 를 상영키로 결정했다. 빌 콘돈 연출, 리암 니슨 주연의 는 인간 성행동 보고서를 발표해 1950년대에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킨지에 관한 영화다. 올해로
200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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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지리멸렬 백지인생에도 봄날은 있다, 해외신작 <사이드웨이>
이제 내리막길만을 앞두고 있는 두 중년 남자가 여행을 떠난다. 나이 먹은 이들의 로드무비 는 포도밭과 와인시음장, 오래된 우정과 갑자기 찾아온 사랑의 향기를 품고 있는 영화다. LA와 뉴욕, 샌프란시스코, 보스턴비평가협회로부터 만장일치의 찬사를 얻은 이 작은 영화는 더이상 아무 일도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지리멸렬한 인생에서 와인 한잔 같은 여백의 순
글: 김현정 │
200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