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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SBS 새 수목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
공효진 “엉뚱하지만 사랑스런 선생”
공유 “‘얼짱’ 고교생 역 즐겁게 연기”
공효진과 공유가 13일 처음 방송되는 에스비에스 수목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극본 박계옥·연출 오종록)에서 남녀 주인공인 ‘싸움짱’ 선생님과 ‘얼짱’ 문제학생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
<건빵선생과 별사탕>은 퇴학당했던 모교로 부임한
200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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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나를 책임져, 알피>
마이클 케인이 주연하고 루이스 길버트가 감독한 1966년작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 주드 로가 뉴욕에 살고 있는 영국인 바람둥이로 등장, 독신모, 주부, 친구의 애인 등 수많은 여자들과 염문을 뿌린다.
무대를 영국에서 미국으로 옮겼을 뿐만 아니라 여성 해방운동 후의 변화된 세계에서 지극히 고전적인 바람둥이인 알피의 모습은 다소 시대에 뒤떨어진 모습을
글: DVDTopic │
200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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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칼럼]
트랜스젠더 소재 지상파 드라마 다양성 인정하는 성숙함 엿보여
<한강수타령> 후속으로 방송되고 있는 문화방송의 연작드라마 <떨리는 가슴> 제2화 ‘기쁨’ 편(작가 정형수·연출 고동선)이 트랜스젠더를 소재로 다뤄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기쁨’ 편은 성적 소수자인 트랜스젠더가 이끌어가는 가족 관계와 화해, 사랑, 해프닝 등을 휴머니즘적 시각으로 담아냈다.
지상파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200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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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와일드보이즈 시즌 1>
엽기만발의 내용으로 인기리에 방영된 MTV 프로그램 <잭애스>의 스티브 오와 크리스 폰티어스가 이번엔 남아프리카, 알래스카, 호주 등으로 무대를 옮겨 야생동물들과 한 바탕 소동을 벌인다. 사자, 식인상어, 악어 등 무시무시한 동물들의 이빨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거는 두 사나이의 도전기와 함께 각국의 독특한 문화도 엿볼 수 있다.
독개미가 우글거리
글: DVDTopic │
200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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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타이틀]
강명석의 Shuffle ! <헤드윅>
얼마 전 조승우가 뮤지컬 <헤드윅>에 캐스팅되었다.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와 영화 <말아톤>으로 급격히 연기의 폭을 넓히려하는 이 배우에게 있어, 동독을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 성기를 자르고 남성도 여성도 아닌 로커로 살아가는 이 캐릭터의 이야기는 그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흥미
글: 강명석 │
200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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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칼럼]
드라마 속 ‘일하는 주부’ 좋긴 한데…
드라마속 취업양상 다양해져
대부분 비정규직 현실 반영
여성들의 취업이 늘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도 지난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49.8%, 10년전보다 2%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그래서일까? 요즘 드라마에선 여성들 특히 주부들이 일자리를 찾아 나서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게 됐다.
젊은 나이에 남편을 잃고 아이까지 낳아 힘겹게 시집살
글: 김진철 │
200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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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한국계 야쿠자 간부 해적판 판매로 구속
최근 일본에서 해적판 DVD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국적을 가진 폭력조직의 간부가 해적판 판매혐의로 구속된 사실이 일본 언론에 보도됐다.
교도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는 유명 폭력조직 야마구치구미 소속의 한모(32)씨로 도쿄 아사쿠사에 설치된 노점에서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글: 한청남 │
2005-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