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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스타트랙> 중 최고의 극장판, <스타트랙8: 퍼스트 콘택트>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영화 <스타트랙> 극장판 8번째 작품 <스타트랙8: 퍼스트 콘택트>. 특히 8편은 극장판 시리즈 가운데 가장 완성도가 높고 흥미롭다는 평가를 받은 작품으로, 팬이 아닌 이들이 보기에도 훌륭한 오락영화다. 새롭게 SE 버전으로 재발매된 이 타이틀은, 무려 3개의 음성해설을 포함하며, 메이킹 필름을 통해 영화
200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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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실제 야구선수들의 능청스런 인터뷰, <미스터 3000>
야구팬이라면 한번쯤 볼 만한 <미스터 3000>.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의 강타자 스탠 로스의 3천 안타라는 대기록 작성에 관한 영화다. 코미디가 강한 작품답게 일찌감치 3천 안타를 기록하고 은퇴한 그에게, 오랜 시간이 지나 기록 착오라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 전달된다. 나머지 안타를 채우기 위한 로스의 마운드 복귀는 과연? 야구영화답
200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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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공공의 적 2> <알렉산더> 5월 출시
시네마서비스에서 오는 5월 중순경에 두 편의 대작 타이틀을 출시할 전망이다. 강우석 감독, 설경구 주연의 <공공의 적 2>와 올리버 스톤 감독의 서사 대작 <알렉산더>이 그것으로, 극장에서의 흥행에 이어 DVD로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애슐리 쥬드, 새뮤얼 L. 잭슨 등 호화 캐스팅으로 주목받은 스릴러 <블랙아
글: 한청남 │
200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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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편집장이 독자에게] 창간 10주년 기념 영화제를 준비하며
가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질 때가 있다. “너, 잘하고 있는 거니?” 누구나 그렇겠지만 이런 질문에 대답하기란, 대략 난감하다. 옆에서 아무리 “그래, 너 잘하고 있어”라고 말해도 불안하고, 거꾸로 “너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말하면 겉으론 태연한 척해도 속으론 섭섭해진다. 같은 질문을 <씨네21>을 향해 돌려보자. ‘우린 정말 좋은 잡지
글: 남동철 │
200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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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올빼미 여행 체험기 [3] - 상하이
도쿄 올빼미 여행이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성황을 이룬 것을 보면 상하이 올빼미 여행 상품이 잉태된 것은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도쿄를 갈 때와 비슷한 1시간30분가량의 비행시간, 1시간의 시차. 도쿄나 상하이나 여행 상품 가격은 비슷하지만, 상하이 올빼미 여행의 장점은 2박을 할 수 있다는 것과 물가가 (도쿄나 서울에 비해) 월등히 싸다는 사실이다.
글: 이다혜 │
200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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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올빼미 여행 체험기 [2] - 도쿄
올빼미 여행이라는 말이 생기게 된 원조 여행상품이다. 1박3일짜리 이 프로그램은, 한창 나이의 학생에게는 체련 단련의 기회를, 직장인에게는 잊고 있던 극기 훈련에의 추억을 되살려준다. 왜 이렇게 겁부터 주냐고? 도쿄 올빼미 여행의 특징은 토요일 새벽에 출발한다는 것이다. 그렇다, 금요일이 아니라 토요일 새벽 2∼3시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고 도쿄로 간
글: 이다혜 │
200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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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올빼미 여행 체험기 [1]
3일간의 주말여행 - 도쿄 올빼미 여행 vs 상하이 올빼미 여행
여행 불변의 법칙이라는 게 있다. 돈이 있을 땐 시간이 없어서 못 떠나고, 시간이 남아돌 때는 돈이 없다. 직장을 관두고 1년씩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부럽긴 하지만, 매일매일의 밥벌이에 자존심과 꿈을 꼬깃꼬깃 접어 보이지 않는 곳에 처박고 살아야 하는 게 우리 대부분의 삶이 그렇다. 올
글: 이다혜 │
2005-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