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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로 인기 절정 이켠
‘닭대가리’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에도 뭐가 좋은지 헤벌쭉 웃기만 하는 남자. 그가 바로 문화방송의 주간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켠의 매력이다. 도무지 ‘흡혈귀’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엉뚱하고 바보스러운 캐릭터 덕에 드라마가 인기를 타고 있으며 이켠의 인기도 덩달아 급상승 중이다.
“예전엔 일주일에 2, 3일은
글: 피소현 │
사진: 정용일 │
200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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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한채영, “춘향이 보다 더 털털해요”
한채영 석달만에 드라마 주연
SBS ‘온리유’ 6월1일 첫 방송
‘쾌걸 춘향’ 한채영이 석달만에 티브이 드라마로 돌아온다. 춘향이 보다 ”조금 덜 여성스럽고, 덜 쑥스러워 하는” 역할이다. “하고 싶은 말 안 가리고 다하고, 성격은 너무나 털털하고, 좋고 싫은 게 확실”하다. “‘춘향’이 할 때 나랑 비슷한 점이 정말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엔 완전
글: 김진철 │
200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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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막내린 ‘토지’ 3년 바친 이종한 피디
지난해 11월 시작한 드라마 <토지>가 지난 22일 52부의 막을 내렸다. 한반도 사계절의 아름다움이 절절이 표현된 영상미는 소설과는 또 다른 감동을 안겨줬다. 평균 가구시청률 23.3%(티엔에스 미디어코리아)로 뛰어난 흥행 성적도 거뒀다. 굳이 범람하는 트렌디물과 견주지 않아도, 대하소설 <토지>의 완결판을 담아낸 것만으로도 뜻깊
글: 김진철 │
사진: 김태형 │
200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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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새 드라마 ‘사랑찬가’ 대본리딩 현장
지난 21일 오전 10시, 문화방송의 새 주말드라마 <사랑찬가>팀의 대본리딩 현장을 찾았다. <사랑찬가>는 가난하지만 밝은 에너지의 여주인공 순진(장서희)의 사랑과 성공을 그린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활기를 불어넣는다’는 기획의도로 만들어졌다. <떨리는 가슴>, <한강수타령>, 그리고 이에 앞선 문화방송의 ‘
글: 전정윤 │
사진: 장철규 │
200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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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스필버그 영화특급의 전조 <결투>, <슈가랜드 특급>
1970년대 칸영화제의 연인은 미국영화였다. 1970년부터 80년까지 미국영화는 6개의 황금종려상을 가져갔고, 로버트 알트먼, 제리 샤츠버그,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할 애시비, 마틴 스코시즈, 밥 포스의 신작은 언제나 모셔지곤 했다. 그리고 지금, 그 이름 사이에서 찾아낸 기억 하나는 참 낯설다. 시작은 스티븐 스필버그의 TV용 영화 <결투&g
글: ibuti │
200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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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울독립영화제 수상작 DVD 출시
작년 서울독립영화제 수상작과 KBS독립영화관의 베스트 컬렉션들을 DVD로 만나볼수 있게 됐다. 서울독립영화제 수상작의 DVD 발매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인데, 이번에는 KBS독립영화관의 베스트 컬렉션 5편을 같이 엮어 2장의 디스크로 구성, 발매되었다. 디스크 1에는 2004년 서울독립영화제 수상작 13편중 대상을 수상한 김동현 감독의 <배고픈 하루&g
글: 고일권 │
200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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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성현아 주연 미스터리 호러물 <첼로> 크랭크인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주홍글씨> 등에 출연했던 성현아가 처음으로 단독 주연 작품을 맡았다. 얼마전 촬영을 시작한 미스터리 호러물 <첼로>에서 성현아는 첼리스트 홍미주역을 맡아 첫 공포영화에 도전한다. <첼로>는 일가족 연쇄 살인 사건의 미스테리와 그 죽음의 한가운데 위치한 첼로 선율에 얽힌 이야기로 ‘다른
글: 고일권 │
2005-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