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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아시아 대표 영상도시” 시너지 작용, 영진위 부산행 유력
영화진흥위원회가 경부선을 탈 공산이 높아졌다. 6월23일 현재, 24일 발표될 공공기관 이전 지역 배치안의 윤곽이 거의 드러난 가운데, 부산, 광주, 전주 순으로 유력 후보지가 바뀌던 영진위의 이전 지역이 결국 부산으로 낙점되는 분위기다.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센텀시티에 부지도 이미 마련된 상황이나 부산국제영화제나 부산영상위원회와의 시너지를 고려한다
글: 김수경 │
200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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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AOL, 온라인 단편 경쟁영화제 개최한다
미국 인터넷 서비스회사 AOL이 온라인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 최소 15편 이상의 영화들이 6월27일부터 http://www.moviefone.com/shorts에서 데뷔할 예정이다. <스크린데일리>는 " 이번 영화제가 뉴미디어 부문과 영화산업 사이의 잠재적인 파트너십을 확인하는 이벤트"라고 설명했다.
AOL의 영화사이트 무비폰닷컴은 출품된 작
글: 윤효진 │
200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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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컷]
<블레이드 2> 견자단의 이단옆차기
<블레이드 3>를 보면서 불만족스러웠던 점들 중 한 가지는 <블레이드 2>보다 액션의 강도가 떨어진다는 점이었다. 홍콩의 액션스타 견자단이 무술감독 겸 배우로 출연한 <블레이드 2>는 전편을 훨씬 압도하는 엄청난 무술액션을 선보였기에 그 아쉬움은 더욱 컸다.
<황비홍 2>에서 이연걸과 실력면에서 거의 호각을
글: 한청남 │
200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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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스미스 부부, 배트맨에 판정승
킬러 부부가 배트맨을 눌렀다. 미국과 일본에서 당당하게 1위를 기록하고 한국에 상륙했던 <배트맨 비긴즈>는 팬층이 두터운 스미스 부부에게 판정패했다. 2주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킨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의 전국누계는 186만9천명. 주말이틀동안 서울에서만 14만5천6백명을 불러모아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물론 여기
글: 고일권 │
200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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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도연, 황정민의 <너는 내 운명> 크랭크업
박진표 감독, 전도연, 황정민 주연의 영화 <너는 내 운명>이 6월 23일 새벽 2시 30분, 박진표 감독의 오케이 사인과 함께 4개월 간의 촬영을 끝마쳤다.
촬영이 끝난 후 전도연은 “해맑은 웃음 속에도 애달픔이 느껴져야 하는 은하 역이 매우 힘들긴 했지만, 세상 어떤 여자도 받아보지 못한 완전한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 하나도 힘들지 않
글: 최문희 │
200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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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신사는 알을 깨고 나온다, 리처드 기어의 <사관과 신사>
<피플>은 지난해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자로 리처드 기어를 꼽은 바 있지만, 대표적인 남성 섹스심벌로서 그의 전성기는 아무래도 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중반에 이르는 시기일 것이다. <미스터 굿바를 찾아서>(1977), <아메리칸 지골로>(1979), <브레드레스>(1983)로 이어지는 일련의 출연작들에서 기어
글: 홍성남 │
200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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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울 관련 시나리오, 수필 공모전 열려
서울시는 내, 외국인을 대상으로『서울이야기 시나리오, 수필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서울을 배경으로 한 시민과 외국인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접수한다. 올해는 특히 영상물 제작을 전제로 한 청계천 관련 시나리오 부문이 추가되었다.
시나리오 부문에서는 당선작 4편에 총 18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최우수작에는 1천만원, 우
글: 최문희 │
2005-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