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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드라마 멋대로 끝내기 ‘여전’
SBS 사랑한다 웬수야·MBC 사랑찬가 조기종영
시청률 부진·파행적 내용등 이유
에스비에스와 문화방송이 시청률 부진을 이유로 드라마를 조기 종영하기로 해 잡음이 일고 있다.
에스비에스는 지난 7월15일 방송을 시작한 금요 드라마 <사랑한다 웬수야>(극본 윤정건, 연출 성준기)를 애초 24부에서 18부로 축소해 빨리 끝내기로 결정했다.
글: 윤영미 │
200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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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국내용 뉴스 따로, 국외용 뉴스 따로? (+영어원문)
2005년과 1995년의 한국 영화산업을 비교해보면 명백한 변화들이 많이 일어났음을 알 수 있다. 그중 가장 멀리까지 영향력을 끼치는 변화 중 하나는 예전엔 바깥 세계와는 거의 연계가 없이 고립무원 형태의 산업을 이루었다면, 현재는 세계 영화계에 영향을 끼치고 기여하는, 세계화되고 상호연계된 제작산업의 허브가 되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부산국제영화제가 한국
글: 달시파켓 │
200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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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혜정, 새 영화 <도마뱀>에서 멜로 연기 도전
흥행 질주 중인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의 강혜정이 차기작으로 로맨틱 멜로 <도마뱀>을 선택했다.
<나비>,<올드보이>, <쓰리 몬스터>, <연애의 목적>을 거쳐 <웰컴 투 동막골>까지 연기력과 관객 동원력을 모두 인정 받은 배우 강혜정은 <도마뱀>에서 비밀을 간
글: 최문희 │
200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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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마다가스카> 2주연속 일본 흥행 1위
이렇다할 큰 개봉작이 없어 전주와 동일한 작품들이 탑10에 포진하고 있는 가운데 <마다가스카>가 일본 박스오피스 2주연속 1위에 올랐다. 지난 주말 스코어는 <스타워즈 3>를 웃도는 성적을 냈는데 현재까지 누계관객은 92만명, 흥행수입은 11억1500만엔을 넘었다. 이런 탄력이면 최종수입이 25억엔을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일
글: 고일권 │
200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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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초기 아방가르드 영화 DVD로 본다
미국의 초기 아방가르드 영화들을 모은 DVD 박스 세트가 출시된다. 문제의 타이틀은 이미지 엔터테인먼트가 10월 18일에 발매할 <보이지 않는 영화: 초기 미국 아방가르드 영화 1894-1941>로, 디스크 7장에 155편의 영화를 수록하며 상영시간만 19시간에 이를 예정이다.
<보이지 않는 영화>를 통해 소개될 영화들은 2차 대
글: 김송호 │
200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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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식스 핏 언더> 최종회 390만명 시청
HBO 채널의 TV 시리즈 <식스 핏 언더>가 지난 21일 시즌 5의 최종회를 끝으로 종영되었다. 한 장의사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을 다룬 <식스 핏 언더>는 <아메리칸 뷰티>의 각본가 앨런 볼이 창안한 시리즈로 지난 2001년부터 인기리에 방영되어 왔다.
최종회는 전미 390만명의 시청자가 관람한
글: 김송호 │
200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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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타이틀]
듀나의 DVD 낙서판 <퍼스트 퍼슨>
에롤 모리스가 브라보 채널을 위해 만든 다큐멘터리 텔레비전 시리즈 <First Person>의 설정은 간단하다. 모리스는 그가 선택한 흥미로운 인물들을 인터뷰한다. 24분 동안 (2시즌 마지막 몇 에피소드들은 두 배 정도 길다) 시청자들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하는 그 사람의 얼굴을 보게 된다. 가끔 모리스는 질문을 던지거나 맞장구를 치
글: 듀나 │
2005-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