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만원 릴레이] 배우 김아중
“김용화 감독님에게 추천받으면서 이 행사를 알게 됐다.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나도 영화인이 됐다는 자랑스러운 기분도 들어 기쁘게 참여하려 한다. 바빠지기 전까지만 해도 동네 복지관에서 탈북 아동과 치매노인을 상대로 자원봉사를 한 적이 있다. 지금은 일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그런 일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봉사라는 것은 그분들을 위한 일이기도 하지만 결국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7-03
-
[국내뉴스]
영화노조-제협 단체교섭, 레디 고!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이하 영화노조)과 한국영화제작가협회(이하 제협)의 단체교섭이 마침내 시작됐다. 영화노조와 제협의 교섭대표단은 6월27일 첫 번째 임금·단체교섭을 갖고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했다. 지난 4월27일 상견례를 가진 이래 별다른 성과없이 공전돼온 양쪽의 협상은 제협이 교섭대표단을 꾸리면서 비로소 물꼬가 트였다. 제협 회원사 62개 중 20여개
글: 문석 │
2006-07-03
-
[국내뉴스]
7ㆍ8월 학생증과 청소년증으로 영화관람료 할인받자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학생증과 청소년증을 제시하면 극장에서 영화 관람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서울특별시극장협회는 7월부터 이동통신사 멤버십 카드 할인이 없어짐에 따라 성수기 관객 감소를 우려해 한시적 대책을 내놓았다. 이에 따라 극장을 찾는 주요 관객인 학생, 청소년들은 1천원 할인된 금액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게 된다. 단, 영화관람료 할인 행사는
글: 장미 │
2006-06-30
-
[국내뉴스]
변영주, 권칠인 감독, 평택미군기지 확장 반대
<밀애> <발레교습소>의 변영주 감독과 <싱글즈>의 권칠인 감독이 평택미군기지 확장 및 한미FTA 협상 저지 싸움을 돕고 나섰다. 두 감독은 7월3일 오전 10시에 있을 예정인 285리 평화행진 ‘평화야, 걷자’기자회견에 참석해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평택미군기지 확장과 한미FTA 협상을 비판할 예정이다. 7월5일부터 9
글: 장미 │
2006-06-30
-
[국내뉴스]
스크린쿼터 축소 반대 움직임 거세져
7월1일 스크린쿼터 축소 시행을 앞두고 항의의 목소리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불교계도 한미 FTA 협상을 전제로 스크린쿼터를 73일로 축소한 정부를 비판하는 성명서를 냈다. 진관(한국불교종단협의회 인권위원회 위원장), 무원(대한불교천태종 사회부장) 등 불교계 주요 인사들은 6월30일 서울 광화문 열린광장에서‘스크린쿼터 축소 반대 스님 1080 기자회견’
글: 장미 │
2006-06-30
-
[국내뉴스]
<아파트> 전문가 100자평
매일 같은 시각에 아파트의 불이 꺼지고, 누군가가 죽는다는 원작의 설정은 훌륭하다.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미스터리 구성이 <아파트>의 긴장을 유지하는 주요한 장치다. 하지만 원한을 가진 귀신의 등장과 태도는 종잡을 수가 없다. 좋은 설정이 진부하게 풀리면서, 별다른 감흥도 공포도 주지 못한다. 대체 귀신들은 왜 그리 목과 몸을 비틀어 꺾고 괴상한
2006-06-30
-
[국내뉴스]
김태용 감독,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 제작
<가족의 탄생>의 김태용 감독과 배우 정유미가 제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트레일러를 제작중이다. 김 감독이 제작하고 정유미가 출연하는 이번 트레일러는 실사부분과 애니메이션 부분이 어우러질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후반작업 중인 이 홍보영상의 음악은 <가족의 탄생>의 음악을 맡기도 했던 조성우 영화제 집행위원장이 맡았다고. 영화제 쪽은
글: 장미 │
200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