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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 <타짜> 첫패 까다
허영만의 만화 <타짜>는 재밌다. 본 사람은 안다. ‘재밌다’ 앞에 ‘정말’, ‘너무’, ‘무지’ 등의 부사를 붙이지 않기가 힘들 거다. 이걸 <범죄의 재구성>으로 데뷔하면서 240만명 관객을 끌어모은 최동훈 감독이 스크린으로 옮긴다. 허씨는 47년생, 최씨는 71년생, 24살 띠동갑이다. 데뷔 전부터 허씨의 <각시탈>을
정리: 김은형 │
사진: 김태형 │
정리: 임인택 │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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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프레디 프린즈 주니어, 과식을 견디지 못한 근육파열
최근 “금이 간 갈비뼈”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고 밝혔던 프레디 프린즈 주니어의 통증이 실은 과식을 견디지 못한 근육파열로 인한 것임이 밝혀졌다. <스쿠비 두>의 주인공으로 함께 연기한 사라 미셸 겔러와 최근 결혼에 골인한 프린즈는 갈비뼈에 엄청난 통증을 느끼며 깨어나기 전날 밤, 자신이 애용하는 뉴욕의 한 중국집에서 거나한 만찬을 즐겼다고.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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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조지 루카스, 노조와 분쟁 중
제아무리 별들의 전쟁을 지휘한 명장이라도, 노조와의 갈등은 어려운 모양이다. 조지 루카스가 최근, 함께 일하는 음향편집자를 대상으로 불공정한 노동관행을 고소한 뒤 노조와의 분쟁에 휩싸여 있다는 소식이다. 노조의 대표자는 현재 협상을 거부한 상태. 루카스의 오른팔인 루카스 필름의 부사장 하워드 로프만은 “루카스는 지구상 그 어떤 고용주보다도 고용자들을 최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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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사극 드라마의 거장 김재형 PD, 충무로에 도전장
브라운관은 내겐 너무 좁다?! <용의 눈물> <여인천하> 등 굵직한 선을 자랑하는 사극 드라마의 거장 김재형 PD가 충무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 10월11일 기자회견을 가진 김재형 PD는 삼청교육대를 소재로, “참혹한 상황 속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이야기와 참사랑을 그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작사인 에버시네마에 따르면, 영화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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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조성우 음악감독, 일본에서 영화음악 공연
한류는 영화음악을 타고. <8월의 크리스마스>등 허진호 감독의 전작과 <정사> <인어공주>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플란다스의 개> <꽃피는 봄이 오면> 등의 영화 속 음악을 책임진 조성우 음악감독이 지난 10월 초 일본의 오사카, 나고야, 도쿄에서 영화음악 공연을 가졌다. ‘<8월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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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속옷, 경매 대상에서 제외
배꼽을 드러내는 패션을 즐겨 구사하던 톱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그가 최근 허리케인 희생자들을 위한 모금용으로 자신의 물건 몇개를 경매 사이트에 내놓았다. 이중 가장 인기를 끈 품목은 단연, 보석 달린 그의 브래지어. 한때 4만7천달러까지 가격이 치솟았던 이 물건은, 불행히도 막판에 경매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유는 스피어스가 이 속옷을 (‘베이비 원 모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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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부산영화제 오픈토크에 함께 자리한 이병헌과 쓰마부키 사토시
이병헌과 쓰마부키 사토시가 만나다. 한일 양국의 귀공자, 쓰마부키 사토시와 이병헌이 지난 10월9일 파라다이스호텔 야외가든에서 오픈토크 행사를 가졌다. 이병헌은 “가식적이지 않은 순수하고 신선한 느낌이 좋았다”는 말로 사토시에 대한 첫인상을 밝혔고, 이에 사토시는 “<달콤한 인생>에서 남자답고 쿨한 연기가 좋더라. 정열적으로 몸을 불사르는 연
글: 김도훈 │
글: 이다혜 │
200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