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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소식] 차태현, 순수한 남자라고 불러다오 外
차태현/
순수한 남자라고 불러다오. <새드무비> <파랑주의보>에 이어 멜로 연기의 매력에 흠뻑 빠진 차태현이 강풀 원작의 <바보>에 캐스팅됐다. <바보>는 순수한 영혼을 지닌 바보 승룡의 순애보를 담고 있으며 여주인공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연출을 맡은 김정권 감독(<편지>)은 차태현의 유쾌
사진: 오계옥 │
200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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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화광고 디자이너 박진석씨
개관 5주년을 맞아 극장 씨네큐브의 홈페이지가 새 단장을 했다. 들어가보니 꽤 재미있게 만들어져 있다. 극장 입구의 시간표들이 페이지 전면에 펼쳐져 있어서 꼭 극장 앞에서 무엇을 볼까 고르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영화광고 디자인회사 ‘더 하우즈’의 박진석 실장이 그 웹페이지를 신설한 주인공이다. 영화홍보사의 광고디자인팀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주로 외국 예
글: 정한석 │
200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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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로버트 레드퍼드와 폴 뉴먼, 그들이 다시 만나다
<내일을 향해 쏴라>와 <스팅>의 명콤비, 로버트 레드퍼드와 폴 뉴먼이 만났다. 영화라면 좋겠지만 그건 아니다. 로버트 레드퍼드가 자신이 제작한 선댄스 채널의 프로그램 <인습타파주의자들>(Iconoclasts)에 폴 뉴먼을 초대한 것. 이 프로그램은 한 분야의 개척자가 다른 분야의 누군가를 소개하면서 진행되는데, 레드퍼드
200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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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포토제닉 이천희, 포토그래퍼로 데뷔
<태풍태양>의 성실한 리더 이천희가 사진작가로 데뷔했다. 모델 출신인 그는 최근 패션잡지에 10페이지 분량으로 들어갈 흑백사진을 직접 찍었다. 그 자신이 모델 출신인 ‘작가’ 이천희의 모델은, 강동원 등 평소 그와 친분이 있는 연예인. 이를 위해 이천희는 따로 장비를 구입했고 사진인화 역시 직접 했다고. 길쭉길쭉한 모델들이 가득한 그 현장이라
사진: 이혜정 │
200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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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대니얼 래드클리프, 연극배우가 되다
해리 포터, 연극배우가 되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웨스트 엔드에서 공연하는 대니얼 래드클리프를 조만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그는 케네스 브래너가 연출하는 <에쿠우스>에서, 말 여섯 마리의 눈을 찔러 멀게 한 소년을 연기하기 위해 교섭 중이다. 과연 용감한 소년 마법사다운 심상찮은 변신이다. 래드클리프는 현재 호주에서 네
200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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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모건 스펄록의 다음 상대는 미국 공화당원
맥도날드의 폐해를 자신의 몸으로 실험하여 보여준 다큐멘터리 <슈퍼 사이즈 미>의 감독 모건 스펄록의 다음 상대는 미국 공화당원. 그중에서도 줄기세포 연구·지구온난화·성교육·건강·환경·안전 등에 대한 그들의 편견이 타깃이다. 이미 <과학에 대한 공화당원의 전쟁>이라는 논픽션 베스트셀러의 판권을 구입한 스펄록은 내년부터 제작에
200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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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존 스펜서, 심장마비로 사망
TV 시리즈 <웨스트윙>의 대통령 비서실장 레오 맥게리로 익숙한 존 스펜서가 지난 12월16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59세로 사인은 심장마비. 1963년 TV 시리즈에 출연하면서 연기를 시작한 그는 <더 록> <캅랜드> <네고시에이터> 등에서 조단 역으로 출연하며 경력을 이어왔고, 1999년부터 <웨스트윙
200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