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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소식] 고두심·문소리·엄태웅의 ‘남다른’ <가족의 탄생> 外
고두심, 문소리, 엄태웅/
고두심, 문소리, 엄태웅, 공효진, 김혜옥, 봉태규, 정유미(<사랑니>).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를 민규동 감독과 연출한 김태용 감독이 만들어낼 ‘남다른’ <가족의 탄생>에 캐스팅된 주인공들이다. 영화는 분식집을 꾸리던 미라(문소리)를 갑자기 찾아온 말썽 많은 남동생 형철(엄태웅), 그
사진: 오계옥 │
사진: 이혜정 │
사진: 서지형 │
200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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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집중의 순간> 제작한 존보미디어의 왕타용 부사장
지난 11월7일 막을 내린 제3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아시아의 대표 감독들이 만든 커머셜단편영화를 묶어 ‘아시안트렌드’라는 섹션으로 소개했다. 상영작은 일본의 네슬레 킷캣 초콜릿이 제작·투자한 <하나와 앨리스>와 <태풍태양-단편 3부작>(우리가 알고 있는 개봉된 장편과는 다른 버전), 중국의 존보 미디어가 기획하고 포드사가 투
글: 오정연 │
200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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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제이크 질렌할, 영화 촬영 중 주먹세례
우유부단한 인상의 제이크 질렌할이, 걸프전에 관한 새영화 <자헤드 그들만의 전쟁>(감독 샘 멘더스)의 촬영장에서 만만찮은 성깔을 과시했다. 함께 출연하는 배우가 질렌할의 입속에 권총을 밀어넣고 얼굴을 때리는 장면에서 일어난 사고로 질렌할의 이가 부러졌고, 이에 분개한 질렌할이 무명의 동료배우를 향해 무차별적인 주먹세례를 퍼부었던 것. 누가 전
200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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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조지 클루니, 과격한 언사와 행동으로 구설수
나이스가이 조지 클루니가 과격한 언사와 행동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최근작 <굿 나이트 앤드 굿 럭>의 시사회장을 떠나던 중, 예정대로 움직이지 않아 그를 곤경에 처하게 만든 안전요원을 향해 큰소리로 욕을 하고, 싸울 태세를 갖췄다는 것이 주변의 증언. 보도가 나간 직후, 클루니의 대변인은 “영화 관계자와 논쟁을 벌인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 싸움
200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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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얄개전>의 최훈 감독 타계
지난 11월6일 오후, 원로 영화인 최훈 감독이 향년 83살로 타계했다. 1957년 영화 <모녀>로 데뷔한 이후, 1978년까지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물망초> 등 50여편의 작품을 감독했으며, 1965년에는 명랑소설 <얄개전>을 영화화했다.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을 지낸 바 있는 고인의 발인은 지난 11월
200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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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빈센트 갈로의 정자 사실 분?
당신도 100만달러만 지불하면 빈센트 갈로의 정자를 구입할 수 있다. 50만달러의 추가비용을 제공하면 실제 관계도 가능하며, 만일 갈로가 매력적이라고 인정한 여성은 추가비용이 필요없다. 깜짝 놀랐나. 물론 농담이다. 이는 “빈센트 갈로 제품의 공식 웹사이트”인 VGMerchandise.com(Vincent Gallo Merchandise)이 시도한 깜찍
200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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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민주당 지지자 워런 비티, 슈워제네거 주지사에 반대의사 피력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 캘리포니아 주지사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가장 강력한 천적으로 동료 배우 워런 비티가 급부상했다. 오랜 민주당 지지자로 자신의 정치적 의견을 감추지 않았던 비티는 최근 슈워제네거가 투표에 부치는 교육예산 관련 발의안에 반대하는 라디오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공개적으로 “더이상 그에게 권력을 보태주지 마십시오”라며 적극적인 반대표
글: 오정연 │
2005-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