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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005년 장르별 베스트 DVD
이제 11월도 막바지에 접어들며 2005년의 끝이 저 앞에서 아른거리기 시작하는 때가 왔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한 해를 돌아보아야 할 시기가 돌아온 것이다. 유감스럽게도 한국의 DVD 업계는 최악의 시장 상황으로 2005년을 힘들고 불안하게 시작했으며, 그 끝도 힘들고 불안하게 매듭지어질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여기서 올해의 한국 DVD 업계가 어쨌
글: 김송호 │
글: 김종철 │
글: 한청남 │
200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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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30일 출범하는 ‘한국 시나리오 작가조합’ 공동대표 심산씨
영화가 끝날 때 올라가는 크레딧은 영화를 만드는 이들에게 큰 보람이자 기쁨의 징표다. 그러나 언제나 누구에게나 그런 건 아니다. 때로 몇달의 노력이 무색하게 크레딧에서 삭제되는 경우도 있고 엉뚱한 자리에 이름이 배치되기도 한다. 각본, 원안, 각색, 윤색 등 명확하지 않은 기준으로 나뉘어져 있는 시나리오 작업의 경우 작가들이 피해를 보거나 제작사와 갈등을
글: 김은형 │
200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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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나리오 작가서 <음란서생> 으로 데뷔하는 김대우 감독
“알고 지낸 감독들 찾아가서 제가 잘못했던 거 사과하고, 결례를 범했던 것도 용서받고 싶어요. 워낙 혼자 했던 일이라 작가 때는 몰랐던 게 있잖아요. (하하)” 그 감독들, 아마도 <스캔들> <정사>의 이재용, <반칙왕>의 김지운 감독 등이 아닐까 싶다. 모두 김대우 작가가 시나리오를 맡았던 작품이다.
작가 김대우가 감독
글: 임인택 │
200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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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브루스 리여 영원하라!”
1970년대 초반 홍콩의 세계적 액션 영화배우 브루스 리(이소룡)의 탄생 65돌을 맞아 그의 동상이 보스니아와 홍콩에 각각 세워진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그의 동상이 세워지는 곳은 엉뚱하게도 유럽의 변방 보스니아다. 보스니아 남부 모스타르에 자리잡을 이 동상은 길이 1m의 청동상으로, 그의 생일 하루 전인 26일 제막된다고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g
200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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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태풍>, 극장에 태풍 부를까
곽경택 감독이 연출하고 장동건, 이정재, 이미연이 출연하는 <태풍>이 12월14일 개봉을 앞두고 회오리바람 몰이 작전을 시작했다. 최다 스크린을 확보하고, TV 광고를 강화하며, 새로운 홍보수단을 개발하는 등 투자·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가 그 어느 때보다 <태풍>에 힘을 기울이는 이유는 무엇보다 이 영화의 규모 때문으로 보인다.
글: 문석 │
200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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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타이태닉호 유물 3천점 전시 外
타이태닉호 유물 3천점 전시
CJ창투,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이 투자하고 GM그룹이 주관하는 <타이타닉 전시회>가 12월3일부터 2006년 2월28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과거 미국, 러시아, 유럽에서 2천만 관객을 동원한 이번 전시회는 1912년 4월14일 침몰한 타이태닉호의 유물 3천여점이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를 위해
200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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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앨리어스> 5시즌으로 막내려 外
<앨리어스> 5시즌으로 막 내린다
제니퍼 가너가 CIA 요원으로 활약하는 TV시리즈 <앨리어스>가 2006년 5월에 방영될 5시즌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고 <ABC>가 발표했다. 중단의 사유를 밝히진 않았으나 최근 <CBS>의 <서바이버: 과테말라>와 같은 시간대에 편성되면서 시청률이 하락한 것이 주요인
글: 윤효진 │
200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