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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세계]
<플라이> 파리인간의 원조
늦은 밤 부유한 사업가 프랑수와에게 한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그 전화는 특별한 연구를 하던 과학자 동생 앙드레의 부인 헬렌이 건 것으로, 느닷없이 그녀는 자신이 남편을 살해했음을 고백한다. 경찰과 함께 사건이 벌어진 인쇄공장으로 달려간 프랑수와는 프레스기에 깔려 처참하게 죽은 동생을 발견한다. 그리고 헬렌은 사고 뒤 이상할 정도로 파리에 집착한다. 한편
글: 한청남 │
200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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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부산영화제가 국내 최고 영화제 外
“부산영화제가 국내 최고 영화제”
문화관광부가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영화제의 평가 결과를 내놓았다. 영화인회의 부설 한국영상산업정책연구소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작업은 국고가 3억원 이상 지원되는 7개 영화제를 대상으로 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2년 연속 수위를 차지했고 여성영화제, 전주영화제가 좋은 평가를 얻었다. 광주국제영화제는 6위로 평가되어 국고지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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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포스터 코멘트] <눈부신 하루>
한국과 일본에서 세쌍의 청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김성호(<거울 속으로>), 민동현(<지우개 따먹기>), 김종관(<폴라로이드 작동법>). 개성있는 세명의 젊은 감독들이 바라본 한-일관계를 다룬 <눈부신 하루>가 오는 2월23일 개봉을 앞두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서울, 도쿄, 제주도에서 일본과 한국의 주인공들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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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만원 릴레이] MK픽쳐스 이사·프로듀서 심보경
“배종옥씨가 나를 추천했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말했는지 기사를 찾아봤다. (웃음) 나는 너무 쉬지 않고 달려오기만 왔다. 아마 배종옥씨는 그런 내게 여유를 가지고 주변을 돌아보라는 뜻에서 이 캠페인을 추천해준 것 같다. <안녕, 형아>를 찍으며 소아암 환자와 그 가족들을 만났고 같이 산다는 일에 대해 생각도 했지만 직접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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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울아트시네마 후원 릴레이] 박찬욱 영화감독
<씨네21>과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위기에 처한 서울아트시네마를 후원하는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이 캠페인은 영화인들이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네마테크 활성화를 위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장입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박찬욱 감독입니다.
“내가 서울아트시네마를 후원하는 방법은 두 가지다. 이미 전달한 후원금이 그 첫째고, 올 연말 김성욱 프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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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CJ·쇼박스·롯데·시네마서비스, 2006년 배급작 발표
2006년을 맞이하는 메이저 배급사들이 한국영화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들에게 올해는 싸이더스FNH, MK픽쳐스, 튜브엔터테인먼트 등 배급시장에 진입하는 중견 배급사들의 추격과 독일월드컵(6월9일∼7월9일)이라는 장애물을 극복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다.
CJ엔터테인먼트는 2월23일 <음란서생>(김대우 연출/한석규, 이범수, 김민정 출연),
글: 문석 │
200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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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저예산호러<낯선이의 전화>, 미국 흥행 1위
2월3일 개봉한 공포영화<낯선이의 전화>(When a Stranger Calls)가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번 2월 첫 주말은 미국인들이 극장보다는 TV앞에 모여드는 ‘수퍼볼’ 주말이었으나, 15만달러 규모 저예산 호러<낯선이의 전화>가 매표수입 2200만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예상밖으로 선전했다. 수퍼볼은 미국의 양대 미식
글: 윤효진 │
200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