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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2006년 오스카의 선택은? <브로크백 마운틴> 8개 부문 후보 올라
골든 글로브 4관왕 <브로크백 마운틴>이 오스카 후보 지명에서도 단연 선두에 나섰다.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가 발표한 제78회 아카데미상 후보 지명에서 <브로크백 마운틴>은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을 포함해 총 8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최다 선정작의 영예를 안았다.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크래쉬>와 <굿
글: 최하나 │
200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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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스크린쿼터가 없으면 <올드보이>도 없다”, 최민식 1인시위
“21세기 현대판 조공 아닌가?” 배우 최민식 씨가 정부의 스크린쿼터 축소 방침에 화를 토했다. 2월7일,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 릴레이 시위의 네번째 주자로 나선 최 씨는 “한미 자유무역협정 협상 전에 (스크린쿼터 축소를) 갖다 바친 정부를 이해할 수 없다”면서 “국가 간 협상은 자국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상식인데 우리
글: 이영진 │
사진: 서지형 │
200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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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피터팬의 공식> 베를린 영화체 초청
영화 <피터팬의 공식>이 베를린 영화제 포럼 부문에 초청됐다. <피터팬의 공식>은 19세 소년을 주인공으로 한 성장영화이며, 부산국제영화제, 선댄스영화제등에 이미 초청받은 바 있다. 조창호 감독과 주인공 온주완은 8일 출국할 예정이다. 올해 베를린 영화제에는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배우 이영애, 영화제 워크숍 프로그램 강사로 위
글: 정한석 │
200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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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임성민, 베를린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
서울여성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 임성민씨가 베를린 영화제 넷팩상(NETPAC)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넷팩상은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work for the Promotion of Asian Cinem)가 아시아 지역 초청작 가운데 포럼 섹션에서 상영된 영화 중 가장 주목할만한 영화를 선정하는 상이다. 공동 심사위원으로는 말레이시아의 웡툭청 넷팩 사무국장이
글: 정한석 │
200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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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승우, 일본 영화 <멋진 밤, 내게 주세요> 주연 캐스팅
김승우가 일본 영화 <멋진 밤, 내게 주세요>의 주연을 맡게 됐다고 일본 스포츠닛폰이 7일 밝혔다. <멋진 밤, 내게 주세요>는 <벚꽃동산>등으로 유명한 일본의 유명감독 나카하라 슌의 신작이다. 한국 남자와 일본 여자의 러브 스토리를 유쾌하게 다룰 이 영화에서 김승우는 우연한 기회에 일본을 방문하게 된 컬링 대
글: 정한석 │
200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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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문식 주연 <공필두> 크랭크업
영화 <공필두>(제작 키다리 필름, 감독 공정식)가 지난 2월 2일 촬영을 마쳤다. 공필두(이문식)의 아버지(변희봉)가 중년의 여인(김수미)과 결혼식을 올리는 영화의 후반부에 해당하는 장면이다. <공필두>는 어쩌다 형사가 된 공필두가 비리 형사로 몰려 3일간 우여곡절을 겪는다는 내용이다. 다수의 조연역을 해왔던 이문식이 주인공 공필
글: 정한석 │
200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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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마티, 브라운 박사와 함께 떠나는 ‘백 투 더 패스트’ [2]
(타임머신,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다. 마티, 자신이 탄 차가 타임머신이 아니라 컨버터블 리무진이란 걸 알고 놀란다. 차 안에는 케네디 대통령, 재클린 여사, 브라운 박사가 함께 타고 있다)
마티: 여기가 어디삼?
박사: 텍사스주 댈러스다. 참고로 난 텍사스 주지사 코날리 역이지. 으하핫!
(마티, 1963년 12월22일자 <선데이 월드
글: 권민성 │
2006-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