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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살만 칸, 보디가드에게 배신당하다
발리우드의 황제, 보디가드에게 배신당하다. 발리우드의 3대 칸 중 한명인 살만 칸이 2002년 9월에 일으킨 교통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입은 바 있다. 그의 보디가드는 지난 1월13일 법정에서, 뺑소니로 추정되는 이 사건이 벌어지기 직전 살만 칸에게 좀더 조심해서 운전할 것을 경고했다고 증언했다. 계속해서 무죄를 주장하고 있는 살만 칸쪽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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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해리슨 포드,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에 최후통첩
딱 2년만 더 기다려주마. 해리슨 포드가 화났다. <인디아나 존스: 최후의 성전> 이후 16년이 흘렀고, 닥터 존스의 네 번째 활약상을 영화로 옮기기 위한 여정이 시작된 지 6년이 되어온다. “아무래도 다른 작품을 찾아보는 게 좋겠다. 2년 안에 제작에 들어가지 않는다면 우리 모두 이 프로젝트를 없었던 것으로 해야 할 것이다.” 스티븐 스필버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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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윌리엄 샤트너, 자신의 신장결석 2만5천달러에 팔아
<스타트랙>의 커크 선장 윌리엄 샤트너가 그의 신장결석(結石)을 2만5천달러에 팔았다. 결석을 산 장본인은 온라인 카지노 사이트인 Goldenpalace.com. 이 사이트는 특별한 컬렉션을 만들기 위해 ‘괴이한 물품’들을 수집하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만5천달러는 집없는 사람들을 위한 주택 건설 자선사업에 기부될 예정. 신장에 결석 생기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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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메리 루이즈 파커, 대마 합법화를 재촉하고 나서
<Weeds>(마리화나)로 골든 글로브 TV 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메리 루이즈 파커(<후라이드 그린 토마토>)가 미국 정부에 대마 합법화를 재촉하고 나섰다. 그가 <Weeds>에서 맡은 역할은 심장마비로 남편을 잃고 대마를 팔아 두 아이를 부양하는 싱글맘 낸시. 수상 직후 인터뷰에서 그는 “대마가 합법화되어야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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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조연의 여왕 셸리 윈터스, 천국으로 가다
당당한 조연 셸리 윈터스가 1월14일 토요일 오전 6시15분 세상을 등졌다. 브루클린에서 자란 덕에 입심좋고 활기 넘치기로 유명했던 그녀도 죽음 앞에서는 어쩔 수 없었나보다. 지난해 10월 심장발작을 일으켜 재활센터에 들어간 지 몇달 만의 일이다. 활기찬 시절의 젊은 그녀를 그리기 위해서는 미남자 몽고메리 클리프트를 엘리자베스 테일러에게 넘겨주고 말았던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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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2006 삼인삼색은 무슨 색?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삼인삼색’ 기자회견이 지난 1월16일 중구 소피텔 앰버서더 호텔에서 열렸다.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하는 ‘디지털 삼인삼색’에 참가하는 감독은 타이의 펜엑 라타나루앙, 카자흐스탄의 다레잔 오미르바예프, 싱가포르의 에릭 쿠 감독. 펜엑 라타나루앙 감독은 여객기에 탑승한 12시간20분 동안 말 한마디 없이 부부처럼 여행을 즐기는 남녀를
글: 김도훈 │
200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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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소식] ‘왕의 남자’ 이준기, 고독한 청년으로 外
이문식, 이준기/
여리고 위태로운 ‘왕의 남자’ 이준기가 <플라이, 대디, 플라이>(제작 다인필름, 감독 최종태)에서 일찌감치 인생의 무게를 알아버린 고독한 청년 승석으로 다시 태어난다. 그냥 무게만 잡는 게 아니다, 학식도 주먹도 대단하다. 그의 짝은 이문식. 딸애 또래들에게 폭력을 당해도 힘이 없어 갚아줄 길이 없는 불쌍한 가장 장가필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0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