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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달려라 장미> 주연 김태훈
오는 10일 개봉하는 영화 <달려라 장미>(김응수 감독)에서 남자주인공 강남대 역을 맡은 김태훈(31)은 낯설지만 왠지 익숙한 느낌이다. 신인 영화배우라 당연히 낯설겠지만, 익숙한 데도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연극을 좋아하는 관객이라면, <루나자에서 춤을> <상사주> 같은 연극을 통해 그에게 익숙해졌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
글: 전정윤 │
사진: 김태형 │
200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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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컷]
<기동전사 건담 0083> 건담 vs 건담
주역 모빌슈츠(로봇 병기)로만 여겨지던 건담이 적에게 탈취당하는 충격적인 전개로 시작되는 <기동전사 건담 0083>. ‘솔로몬의 악몽’이라 불리는 지온군의 영웅 가토는 연방군에게서 빼앗은 건담 2호기를 이용, 연방군 함대를 괴멸 직전으로 몰아넣는데 성공한다.
그런 그에게 분노에 찬 연방군 파일럿 코우가 덤벼든다. 지상에서의 싱거운 싸움에 이
글: 한청남 │
200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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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2006년 쇼치쿠 라인업, 시대극과 애니메이션·호러 등 다양
2005년 창립 110주년을 맞은 쇼치쿠가 1월 26일 2006년 라인업을 발표했다. 가장 눈에 띄는 영화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야마다 요지 등 유명 감독의 시대극이다. <아무도 모른다>의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처음으로 사무라이 영화 <하나보다 나호>를 선보인다. 나가야(여러 세대가 거주하는 연립주택)에 사는 사무라이와 서민들의 교류
글: 권민성 │
200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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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구세주> 언론에 첫 공개
2월7일 서울 피카디리 극장에서 <구세주>(제작 익영영화·씨와이필름, 제공 익영영화·쇼이스트)의 기자 시사회가 열렸다. 최성국, 신이 주연의 <구세주>는 철딱남과 순정녀가 부부되는 과정을 그리는 코미디 영화. 그동안 여러 코미디 영화에서 감초 연기를 선보여 왔던 최성국, 신이, 두 배우의 순발력이 이번에도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글: 김나형 │
200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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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눈부신 하루> 언론에 첫 공개
김성호, 김종관, 민동현. 독립영화와 충무로 장편영화를 넘나들며 작업을 계속해온 세 명의 젊은 감독들이 광복 60주년을 기념하여 뜻을 모은 한일청춘옴니버스영화 <눈부신 하루>가 2월7일 오후 2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기자시사회를 가졌다. 자칫 무거운 역사에 짓눌리기 쉬운 주제를 색다른 감성으로 접근하기 위해 세 명의 감독들이 내건 조건은, 한국
글: 오정연 │
200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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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신성일의 행방불명> 언론에 첫 공개
영화 <신성일의 행방불명>의 언론시사가 2월 7일 열렸다. <신성일의 행방불명>은 <재능있는 소년 이준섭>, <그의 진실이 전진한다>등의 단편 작업으로 일찌감치 주목을 모은 바 있던 신재인의 첫 번째 장편영화다. 영화는 2월 16일 극장 개봉할 예정이다.
어느 외진 마을에 있는 고아원. 거기에 신성일이라는
글: 정한석 │
200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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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2006년 오스카의 선택은? <브로크백 마운틴> 8개 부문 후보 올라
골든 글로브 4관왕 <브로크백 마운틴>이 오스카 후보 지명에서도 단연 선두에 나섰다.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가 발표한 제78회 아카데미상 후보 지명에서 <브로크백 마운틴>은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을 포함해 총 8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최다 선정작의 영예를 안았다.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크래쉬>와 <굿
글: 최하나 │
2006-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