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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굿바이 솔로’ 들고 온 노희경표 드라마 탐구
노희경(39)이 돌아왔다. <꽃보다 아름다워> 이후 2년 만에 <굿바이 솔로>를 들고 왔다. 한국 드라마 사상 최대의 멜로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2006년 봄에, 일곱 남녀의 사랑이 얽히고 설키는 사랑 이야기로 전쟁터의 한복판에 들어왔다.
이미 95년 극작가로 데뷔하면서부터 노희경은 기존의 드라마들이 구축한 사랑의 이데올로기와 전
사진: 김태형 │
글: 남은주 │
글: 김미영 │
200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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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스타 트렉’ 이은 우주평화 시나리오 결정판, <안드로메다>
<스타 트랙> 작가 진 로덴베리의 우주 시나리오 결정판이 큐채널에서 지난 20일부터 방영되고 있다. <안드로메다>(매주 월∼목요일 밤 11시) 시즌1은 로덴베리가 남긴 제작노트를 바탕으로 그의 아내이자 배우인 메이젤 바렛 로덴베리가 제작하고 티브이 시리즈 <헤라클레스>의 케빈 스로보가 딜런 헌트 함장역을, <13일의
글: 허윤희 │
200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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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칼럼]
‘어린 신부’ 활개 “언니들이 결혼을 알아?”
여고생·재수생 신분으로 과외교사·이혼남과 결혼하고
씩씩하게 시련 이겨내 당당한 신세대 여성상 당당
여성들의 결혼이 점차 늦어지고 있는 현실과 달리 ‘어린 신부’가 등장하는 드라마가 부쩍 늘고 있다.
문화방송 일일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극본 정현정, 연출 이태곤)는 20일 방송에서,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은민(이영아)이 어머
글: 윤영미 │
200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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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10회 SICAF 영화제, 본선 진출작 발표
제 10회 서울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이 경쟁부문 상영작을 발표했다. 본선 경쟁부문 진출작은 장편 5편, 일반단편 38편, 학생단편 60편, TV 19편, 커미션드 28편, 인터넷 13편 등 총 6개 부문 163편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서유기>를 각색한 대만 장편 <파이어 볼>,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대상’에서 특별상을
글: 정재혁 │
200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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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안재모·윤은혜 주연의 <카리스마 탈출기> 언론시사
3월 21일 오후, <카리스마 탈출기> 언론 시사회가 용산 CGV에서 열렸다. 고교생들의 모습을 코믹하게 그린 이 영화는 2005년 9월 촬영을 끝냈으나 배급사가 정해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 뒤늦게나마 개봉을 가능케 한 일등 공신은 윤은혜. 최근 드라마 <궁>에서 발랄한 여고생 연기를 보이고 있는 그녀의 인기에 힘입어 <카
글: 김나형 │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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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그녀가 돌아왔다, <원초적 본능2> 언론시사
1992년 국내 개봉한 <원초적 본능>은 강도 높은 정사신과 사이코 스릴러 특유의 심리 게임으로 관객을 열광케 했다. 말로는 부정하지만, 온몸으로 자신이 살인자라고 말하는 듯한 캐서린 트러멜의 치명적 유혹을 기억하는지. 14년만에 그녀가 다시 돌아왔다. 이번에도 샤론 스톤의 몸을 빌어서다. 3월30일 전 세계 동시개봉하는 <원초적 본능2
글: 김나형 │
200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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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아중과 정경호,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로 뽑혀
김아중과 정경호가 제7회 전주국제영화제 홍보대사로 나선다. <광식이 동생 광태>에 함께 출연한 바 있는 이들은 3월 27일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민병록 전주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지금까지 전주영화제는 미래가 촉망되는 배우를 엄선해 홍보대사로 위촉해왔다. <광식이 동생 광태>에서 두 배우의 연기는 매우
글: 정재혁 │
200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