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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배두나의 <린다 린다 린다> 포토코멘터리 [1]
네이버에 ‘불친절한 두나씨’라는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배두나는 카메라를, 사진찍기를 좋아한다. 어떻게 사진에 빠지게 됐냐고 물었지만, 잘 모르겠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기계 만지는 걸 워낙 좋아해 매뉴얼 안 보고 직접 기계를 만져가며 성능을 알아가는 걸 좋아하는데, 사진에 빠지면서부터는 매일 밤마다 두꺼운 사진집을 보다 잠들곤 했다고. 그렇게 시작된 것뿐
글: 이다혜 │
200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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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플레이톤, 뮤지컬 <맘마미아> 영화 판권 계약 外
플레이톤, 뮤지컬 <맘마미아> 영화 판권 계약
인기 뮤지컬 <맘마미아>가 영화화된다. 톰 행크스의 제작사인 플레이톤은 스웨덴 출신 팝그룹 ‘아바’의 음악으로 구성되어 전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맘마미아>의 판권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플레이톤은 현재 메이저 영화사인 유니버설과 2007년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제작과 배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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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포스터 코멘트] <강적>
<정글쥬스> 조민호 감독과 박중훈, 천정명이 만든 <강적>의 포스터는 강남의 한 건물 옥상에서 연출했다. 인공적 느낌보다는 리얼리즘적 분위기를 살리려고 했고, 뒤로는 종로통의 느낌을 주기 위해 청계천 사진을 합성했다. 보통의 수평적 구도에서 벗어나 긴장감과 힘을 주려고 했다. 그래서 한복판을 사선으로 가로지르는 옥상 난간을 경계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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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만원 릴레이] 영화배우 박희순
“예전부터 <씨네21>을 보면서 작으나마 영화인들의 정성을 모아서 좋은 일을 한다는 게 좋아 보였고, 언젠가 끼워주겠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기다렸다. 훌륭한 선배들이 많이 계신데, 너무 빨리 기회가 돌아와서 송구스럽기도 하다. (웃음) 굳이 지금 찍고 있는 영화 때문이 아니라도, 사고로 인해서 장애인이 된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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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울아트시네마 후원 릴레이] 안정숙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내가 처음으로 영화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1973년 프랑스문화원에서 연 영화주간 행사였다. 시네마테크는커녕 정치적 검열 때문에 다양한 영화가 존재하지 않던 당시, 거기서 만난 <쥴 앤 짐> 같은 프랑스영화는 차라리 충격이었다. 프랑스문화원을 향한 발걸음은 그 뒤 신문사에 다닐 때까지 이어졌고, 서서히 영화도 예술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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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진위는 지금 세계화 중
세계로 뻗어가는 한국영화의 위상에 걸맞게 영화진흥위원회가 국제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대원칙은 그동안 완성작의 해외영화제 진출이 주내용이었던 국제사업을 작품 개발 단계부터 해외시장과 결합한다는 것이다.
올해부터 시작되는 ‘KOFIC Filmmakers Development Lab 2006’은 북미시장을 겨냥한 프로젝트다. 북미와 한국시장에 모두 호소력을
글: 문석 │
200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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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용서받지 못한 자> 칸 주목할만한 시선 초청
윤종빈 감독의 <용서받지 못한 자>가 5월 17일부터 28일까지 열리게 될 59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초대됐다. 감독주간과 비평가주간의 라인업이 발표되지 않은 현재까지는 올해 칸에 초대받은 유일한 한국영화다. <용서받지 못한 자>는 윤종빈의 대학 졸업작품이자 첫 장편으로, 군대라는 사회 축소판에서 변질되어가는 인간
글: 정한석 │
200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