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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메가박스 목동점과 롯데시네마 구미, 군산, 순천점 개관
메가박스가 서울에 두번째 극장을 개관한다. 메가박스는 4월 27일 9개관 1603석 규모 목동점의 문을 연다. 오목교 근처 백화점 행복한세상 5~8층에 입점한 메가박스 목동점은 처음으로 개인 팔걸이가 두개 구비된 국내 최대 크기의 좌석을 자랑하는 M관을 포함시켰다. 메가박스 목동점 오픈으로 기존 롯데시네마 영등포, 목동CGV가 양분하던 서울 서부 지역 관객
글: 김수경 │
200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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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정찬과 김지우,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선정
오는 5월5일 오후 7시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치러질 2006년 전주 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영화배우 정찬과 김지우가 선정됐다. <로드 무비> <그 집 앞> <가능한 변화들> 등 개성있는 필모그래피를 이어온 정찬은 영화광으로도 소문난 배우. 2004년에도 전주영화제 폐막식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도 폐막식 뿐 아니라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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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허이재, <해바라기>의 김래원 상대역으로 캐스팅
<비열한 거리>에서 조인성의 동생 역으로 영화 데뷔한 허이재가 3000명이 참여한 오디션을 뚫고 김래원, 김해숙이 출연하는 영화 <해바라기>에 캐스팅됐다. <해바라기>는 한 때의 실수로 10년 동안 갇혀 살아야했던 태식(김래원)과 그를 가족으로서 맞아들인 사람들의 이야기. 허이재가 캐스팅된 희주 역은 태식이 난생 처음 느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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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리뷰]
<별남별녀> 독주, <야심만만> 게스트의 힘
TV 프로그램을 저녁 식사 밥상에 비유하자면, 일일드라마 <별남별녀>는 쌀밥 그 자체라고 말할 수 있다. 꼬들꼬들 하다면 어금니로 씹어 먹고 질다면 삼켜 먹는. 반찬이 무엇이 되었든 사람들은 밥숟가락을 어김없이 뜬다.
MBC는 영예롭게 완주에 성공한 <궁> 이후 더 이상 트랙 위에 내보낼 선수를 육성해내지 못하고 있다. 차승원이 게
글: 이대제 │
200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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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타비아니 형제의 시적인 리얼리즘, <로렌조의 밤>
EBS 4월29일(토) 밤 11시
1954년, 비토리오 & 파올로 타비아니 형제는 어린 시절에 겪었던 독일군 학살에 대한 다큐멘터리 <1944년 7월, 산 미니아토>를 만든다. 1982년, 동일한 사건을 바탕으로 장편영화 <로렌조의 밤>을 만든다. 그리고 오시마 나기사는 이렇게 말했다. “<로렌조의 밤>은 현실에
글: 남다은 │
200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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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셜록 홈스 뺨치는 닥터 하우스, <하우스2>
당신이 의사라고 가정하자. 사형을 앞둔 사형수가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쓰러졌다. 치료해도 그는 곧 다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운명이다. 여기 시한부 인생을 사는 소아암 말기의 9살짜리 아이도 있다. 몇 만분의 1의 확률로 생기는 치명적인 다른 병이 이 아이에게 생겨 수술이 불가피하다. 수술이 잘못되면 아이는 바로 죽고, 수술이 잘돼도 고통스럽게 살
글: 김미영 │
200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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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리얼리티 없는 리얼리티 쇼
“내가 떨어진다 해도 상관없어요. 나는 또 한번 거부당하는 것뿐이니까요.” 최고의 춤꾼을 뽑는 리얼리티 쇼 <유 캔 댄스>의 오디션 현장. 누가 봐도 그의 춤은 형편없다. 동작은 어설프고, 박자도 안 맞는다. 당연히 탈락. 그런데 떨어지고 나서 하는 말이 이렇다. 이봐, 좀 뻔뻔하지 않아? 그런데 묘하게 이 한마디가 가슴을 친다. 왜냐하면 그가
글: 강명석 │
200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