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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울아트시네마 후원 릴레이] 음악가 하림
“친구 민동현 감독 때문에 참여하게 됐다. 내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초콜렛 이야기>가 있는데, 거기에서도 민동현과 영화 이야기를 나누는 코너가 있다. 주로 시네마테크에서 상영되는 영화들을 갖고 이야기한다. 그러다가 동현이 소개로 서울아트시네마 로고 필름 음악 작업도 하게 된 거다. 솔직히 말하면, 나도 아직 시네마테크에 가본 적이 없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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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포스터 코멘트] <아파트>
안병기 감독의 네 번째 공포영화 <아파트>(제작 토일렛픽쳐스)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더없이 간결하다. 창백한 색감의 포스터를 지배하고 있는 고소영의 얼굴이 정면을 응시하고 있을 뿐이다. 자잘한 정보 없이도 영화의 컨셉을 설명할 수 있다는 제작진의 자신감이 느껴지는 디자인이다. 물론 강풀의 원작만화를 본 관객이라면 “9시5
200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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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케이블 채널, 자체 제작 본격 나선다
케이블 채널들이 콘텐츠 확보와 다양한 활용을 위해 드라마와 TV영화 제작에 활발하게 뛰어들고 있다. 2004년 봉만대 감독의 <동상이몽>, 지난해 김성덕 감독의 <가족연애사>를 만들었고, 올해 <에일리언 샘>을 방송했던 온미디어는 인터넷 만화 <다세포소녀>의 단편 버전 <시리즈 다세포소녀>(가제)를
글: 문석 │
200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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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만원 릴레이] 영화배우 송윤아
“죄송하고 민망해서…. 큰돈도 아니고 좋은 일에 쓰게만 해주신다면 무슨 일을 못하겠나. (웃음) 남 돕는 건 내세우기가 민망스럽다. 욕심을 가진 사람들이나 안 될 일을 하는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많이 부각되기는 하지만 그 와중에도 남몰래 숨어서 좋은 일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또 그래야만 하고. 그런 차원에서 이것도 작은 보탬이지만 좋은 일에 써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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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제8회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 발표 [3] - 가작
“흔한 형사물로 보지 마시오”
형사물 <파트너>로 가작에 당선된 1969년생 인석현 작가는 원래 발레리노였다. 예고와 대학을 거치면서 발레밖에 몰랐던 그는 안무가를 꿈꾸며 미국 유학에 나선다. 이때 영화같은 시련이 닥친다. 고등학교 때 다쳤던 허리 부상이 재발하면서 “다시 한번 무대에 서면 평생 휠체어를 타고 살아야 할지 모른다”며 의사는
사진: 손홍주 │
글: 김수경 │
200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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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제8회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 발표 [2] - 당선작
“미스터리이자, 코미디이자, 드라마다”
<탐정>의 김정훈 작가는 현재 충무로 연출부다. 대진대 영화과 졸업작품으로 만든 단편 <어깨동무>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기도 했다. <청풍명월> 연출부를 거친 그는 현재 개발 중인 미스터리물에 조감독으로 기용된 상태다. “돈이 덜 드는 공간과 장르적 요소를 배합한” 시나리오 &
사진: 손홍주 │
글: 김수경 │
200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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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제8회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 발표 [1]
영화배우 한석규가 주최하고, CJ엔터테인먼트와 힘픽처스가 주관, <씨네21>이 후원하는 제8회 막동이 시나리오의 수상작이 가려졌다. 올해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는 전년과 비슷한 588편이 출품되어 열띤 경쟁을 벌였다. 그중 김정훈의 <탐정>이 당선작, 인석현의 <파트너>가 가작의 영예를 안았다. <탐정>은 도서
글: 김수경 │
200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