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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졸리-피트 커플의 다국적·다인종 대가족에 대한 로망
졸리-피트 커플이 다국적·다인종 대가족에 대한 로망을 드러냈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6월13일 <CNN>의 <앤더슨 쿠퍼 360>에 출연, 그녀와 브래드 피트가 또 다른 입양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딸을 낳은 지 한달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다. 지금껏 입양한 아이는 두명. 장남은 캄보디아 태생의 매덕스, 둘째는 에티오피아에서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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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반격에 나선 힐러리 더프
아이돌 스타 힐러리 더프가 <뉴욕타임스>의 영화비평가 스티븐 홀든에게 통렬한 펀치를 날렸다. 스티븐 홀든은 지금껏 더프가 출연한 코미디물을 일관되게 씹어온 인물. 홀든은 특히 더프의 연기만 따로 떼내어 강도 높게 비판하는 열의를 보여왔다. 이를 잘 참아온 더프도 결국엔 분을 터뜨렸다. 힐러리 더프는 최근 패션지 <엘르>와의 인터뷰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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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니콜 키드먼, 두번째 웨딩 마치!
니콜 키드먼이 재혼한다. 키드먼의 마음을 사로잡은 남자는 컨트리 가수 키스 어번. 지난 5월 약혼한 바 있는 두 사람은 “가족, 친구와 함께 우리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호주로 돌아왔다”며 6월25일 시드니에서 결혼식을 올릴 것임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키드먼의 절친한 고향 친구 나오미 왓츠는 이 소식을 접하자마자 단숨에 호주로 날아왔다고. 나오미 왓츠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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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전도연·황정민, 미장센단편영화제 명예심사위원으로 위촉
<너는 내 운명>의 두 스타, 전도연과 황정민이 심사위원으로 재회한다. 순진한 농촌총각과 HIV에 감염된 여자의 슬픈 러브스토리를 담은 영화 <너는 내 운명>에서 서로 ‘없으면 못살 연기’를 보여줬던 두 배우가 6월29일 개막할 미쟝센단편영화제의 명예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는 영화 출연 이후 1년 만의 공식적인 만남. 황정민은 다
글: 정재혁 │
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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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그래도 있는 게 낫다 (+영어원문)
영화제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관객, 언론인, 아니면 영화업계? 그리고 영화제들이 2차 세계대전 이후 설립된 서구 모델을 늘 따라야 한다는 건 누가 결정했나? 중국 특유의 공식 관료주의, 개인적 혼잡함, 그리고 문화적 우월주의의 혼합으로 상하이국제영화제는 자기만의 방식으로 일을 하기로 했다.
굳이 말하자면, 상하이국제영화제는 자기네가 세계 영화제를 규제
글: 데릭엘리 │
200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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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혹평만 하는 평론가, 너 나와!
감독과 평론가의 한판 승부가 시작됐다. 먼저 도전장을 내민 쪽은 독일 출신 감독 우베 볼. <하우스 오브 데드> <블러드 레인> <얼론 인 더 다크> 등 유명 컴퓨터게임 원작의 호러물을 만들어 평단과 관객 모두에 혹평을 받은 그는 “비평적으로 날 깔아뭉개고 싶으면 먼저 육체적으로 깔아뭉개라!”며 평론가들과 담판을 짓겠다고
글: 박혜명 │
200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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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슈] 아이♡월드컵
젖먹이 낳은 지 4주 되던 날 새벽 한국-프랑스전이 열렸다. 빽빽대는 애와 ‘전쟁 같은 밤일’을 치르고 나니 마침 경기 중이라 멀뚱히 봤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즈음의 젖먹이는 괴물에서 인간으로 넘어가기 전 단계다. 예측불허의 결과, 절대시간과의 싸움, 막판 체력 등 축구와 육아는 닮았다. 문제는 육아는 철저히 은폐된 비가시적 노동이라는 것이다. 혼비
글: 김소희 │
200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