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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화 <각설탕>의 영상소설 출간한 동화작가 이미애
“동화의 경계를 넘어선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
영화를 동화책으로 만난다? 오는 8월10일 개봉을 앞둔 임수정 주연의 영화 <각설탕>이 얼마 전 영상소설로 출간됐다. 영상소설이라는 다소 낯선 타이틀은 여느 동화책과 달리 일러스트가 아닌 영화 스틸을 삽입해 영상적인 느낌을 부각시킨 구성에서 비롯된 것. 하지만 그보다 더 돋보이는 건 동화적
글: 최하나 │
사진: 서지형 │
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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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제임스 두한, 우주에서 편히 쉬기를~
<스타트랙>의 기관장, 우주로 돌아가다. 휴스턴에 위치한 ‘스페이스 서비스’라는 회사는 7월24일, 올해 10월 내에 제임스 두한의 유골을, 우주비행사 고든 쿠퍼를 포함한 100여명의 유골과 함께 로켓에 실어 우주로 발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TV시리즈 <스타트랙>에서 우주선 엔터프라이즈호의 기관장 스코티 역으로 출연했던 두한은 지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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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셀마 헤이엑, 돈 없는데 있다고 하면 열받지!!
셀마 헤이엑은 갑부다? 아니다? 셀마 헤이엑이 자신을 1억달러어치의 재산을 보유한 재력가라고 보도한 <포춘>의 기사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헤이엑은 “나는 지금껏 1억달러를 벌지도 못했고, 원하지도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기아로 죽어가는 마당에 나를 백만장자 취급하다니 화가 난다. 나에게 실제로 1억달러가 있었다면, 은퇴한 다음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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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소심한 매컬리 컬킨의 요란법석 여행길~
매컬리 컬킨과 그의 여자친구 밀라 쿠니스가 로켓포가 떨어지기 직전 이스라엘에서 휴가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헤즈볼라의 교전이 시작되자 컬킨은 즉시 짐을 싸려 했고, 휴가를 즐기고 싶은 대범한 여자친구 쿠니스는 “컬킨은 야단법석을 만드는 덴 최고”라며 남자친구의 소심함을 비웃었다고. 어쨌든 이들은 무사히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지만 컬킨의 소심함은 끝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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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성격파 배우, 잭 워든과의 아쉬운 이별
성격파 배우, 눈감다. 50년대부터 TV시리즈를 포함해 153편의 작품에 출연한 잭 워든(85)이 노환으로 유명을 달리했다. ‘조니 코스텔로’라는 이름을 달고 복서로 활동했던 워든은 1953년 <당신은 지금 해군이야>로 스크린에 데뷔했고, 이후 <12명의 성난 사람들> <도노반의 산호초> <당신이 잠든 사이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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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쿠엔틴 타란티노·로버트 로드리게즈의 피튀기는 짝짝꿍~
괴팍한 스타일리스트 짝꿍이 꾀하는 꿍꿍이의 실체는? <씬 시티>에 이어 함께 작업 중인 쿠엔틴 타란티노와 로버트 로드리게즈가 새 영화의 윤곽을 드러냈다. 두 사람이 만들고 있는 것은 <그라인드 하우스>라는 호러물. 각각 75분 분량의 영화를 한편씩 만들어 함께 상영할 계획이다. 로드리게즈는 작업을 거의 끝냈고 타란티노는 곧 촬영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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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25년만에 새 앨범 내고 방한한 진추하
“한국 팬들의 사랑으로 컴백했어요.” 7080세대의 연인 진추하가 25년 만에 새 앨범을 들고 한국을 찾았다. 1976년 한국·홍콩 합작 영화 <사랑의 스잔나>의 주인공이자 주제가 <One Summer Night>를 부른 가수로 아시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진추하는 전성기를 누리던 81년 결혼과 동시에 은퇴를 선언했다. 그런 그
글: 최하나 │
사진: 서지형 │
200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