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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첫 선
이나영, 강동원 주연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 9월4일 기자시사회를 통해 첫 선을 보였다. 공지영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이 영화는 한 사형수와 그를 우연하게 접하게 되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다. 미대 교수 유정(이나영)은 세번째 자살시도가 실패로 돌아간 뒤 믿고 따르는 유일한 사람인 고모 모니카 수녀(윤여정)를 따라 서울구치소로
글: 문석 │
200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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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스트반 사보, 안나 카리나 부산에 온다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 핸드 프린팅의 주인공이 발표됐다. 올해의 주인공은 이스트반 사보, 안나 카리나다. 이스트반 사보는 70년대 베를린국제영화제 등 각종 영화제에서 이름을 알린 헝가리 출신의 세계적인 영화감독이다. 한국에도 <메피스토>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안나 카리나는 젊은 시절 고다르의 영화에 여주인공으로 많이 출연했던 프랑스의 대표적인
글: 정한석 │
200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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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울영화제 해외게스트 발표
9월 8일(금)부터 17일(일)까지 열리는 서울영화제의 주요 해외 게스트 명단이 발표됐다. 개막작인 <기후>의 프로듀서 즈예넵 오즈바투흐를 포함하여, 타이의 유명 평론가 안찰리 차이워라퐁, 국제경쟁 부문 상영작인 <게르마늄의 밤>을 연출한 오모리 타츠시와 출연배우 아라이 히로후미, 역시 국제경쟁 부문 상영작인 <불타는 집>
글: 정한석 │
200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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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CGV 나눔의 영화관
저소득층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을 위한 이동 극장 'CGV 나눔의 영화관'이 9월10일(일)부터 17일(일)까지 7일간 대모도, 청산도, 거문도, 초도, 개도 등 전라남도 5개 도서 지역을 차례로 방문하여 '섬마을 릴레이 상영회' 를 연다. 행사 기간 동안 <한반도>, <각설탕>등 영화 상영을 포함, 민요, 판소리, 밴드공연, 한지 공
글: 정한석 │
200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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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캐리비안의 해적2> 2006 여름 최고 흥행작
할리우드의 영화사들이 여름 성수기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2006년 여름의 승자는 전세계에서 9억3700만달러를 벌어들이며 각종 흥행기록을 갈아치운 디즈니의 <캐리비안의 해적2: 망자의 함>으로 기록됐다. <마이애미 바이스>를 제치고 유니버설의 흥행작이 된 것은 <패스트 앤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였고, <악마는 프라다
글: 오정연 │
200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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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차세대 DVD 시장 열릴까
차세대 DVD가 할리우드의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을까. <미션 임파서블3> <다빈치 코드> <캐리비안의 해적>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블루레이와 HD-DVD 포맷으로 미국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차세대 DVD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하고 있다. 차세대 DVD란 HD급의 고화질 영상을 저장할 수 있도록 4.7GB 정도인
글: 최하나 │
200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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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작은 영화, 작은 흥행 돌풍
“호황은 아니지만 기대 이상이다.” 작은 영화들의 선전이 계속되고 있다. 서울 씨네큐브에서 단관개봉한 이탈리아영화 <라스트 키스>가 8월28일까지 불러들인 관객은 모두 1만116명. 300석이 채 안 되는 스크린에서 2주 상영된 뒤, 교차상영과 하루 1회 특별상영만으로 1만명을 돌파했다. 수입사 백두대간에 따르면 주말에는 매진 사례도 적지 않
글: 이영진 │
2006-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