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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일 시나리오 작가 공동토론회 개최
한국과 일본의 시나리오 작가들이 모인다. 제3회 21세기 영화발전을 위한 한일 시나리오작가 공동토론회가 충무아트홀 컨벤션 센터에서 11월 8일 오후 2시30분부터 열린다.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유동훈 이사장을 비롯해 한국작가 50명, 일본시나리오작가협회장 가또 마사또를 비롯한 일본작가 10명이 참석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동국대 유지나 교수가 주제발표자로 나선다
글: 김수경 │
200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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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CGV동래, 10월25일 개관
CGV가 부산에서 네번째 사이트를 연다. CGV는 25일 CGV동래를 부산 동래구 온천동에 위치한 SK스카이허브 7층에 개관한다. CGV동래는 9개관, 1천700여석 규모이다. CGV동래의 개관으로 CGV는 기존 서면,남포,장산과 함께 부산 전역에 상영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CGV동래는 개관기념으로 25일부터 26일까지 <잔혹한 출근>, &
글: 김수경 │
200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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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포커스 필름 대표로, <삼국지: 용의 부활> 배우로 돌아온 유덕화
“나 자신에게는 격려의 의미가 되겠지만, 그보다도 더욱 많은 아시아 영화인들이 신인감독과 새로운 영화인력을 길러내는 일에 동참했으면 좋겠다.” 지난 10월13일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을 받은 유덕화는 수상의 기쁨을 피력하기보다 홍콩과 아시아 영화계에 새로운 피를 수혈하는 일의 중요성을 더 강조하고 싶은 듯했다. 유덕화가 지난 한해 동안 아시아영화 발전에 가장
글: 문석 │
사진: 손홍주 │
200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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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영화에 날개를 다는 장인, <중천>의 의상감독 와다 에미
구로사와 아키라의 <란>(1985), 오시마 나기사의 <고하토>(1999), 피터 그리너웨이의 <8과 1/2우먼>(1999)과 <필로우북>(1996), 장이모의 <영웅>(2002)과 <연인>(2004), 프랑코 제피렐리의 오페라 <나비부인>(2004)까지. 일본의 의상디자이너 와다
글: 박혜명 │
사진: 서지형 │
200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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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올해 첫 개장한 아시안필름마켓의 박광수 운영위원장
박광수 감독은 미술대학을 나왔다. 그래서일까. 그는 ‘그림’ 그리는 데 능하다(조소를 전공했지만 그 또한 스케치가 필요한 일 아닌가). 우선, 그는 부산국제영화제가 탄생할 당시 영화제의 성격과 방향 등 커다란 밑그림을 그리는 데 큰 공헌을 세웠다. 부산프로모션플랜(PPP) 또한 그가 그린 그림의 일부였다. 영화제 부집행위원장을 그만둔 뒤에도 그는 다시 부산
글: 문석 │
사진: 손홍주 │
200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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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무협공포물 <야차> 준비 중인 류승완 감독
‘야차’는 사람을 잡아먹는 반신반귀(半神半鬼)의 존재다. 시체처럼 푸른빛을 띠고 있는 야차는 불교에서 전해지는 온갖 신(神)의 하나이면서 어린아이의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들려주는 괴담 속의 식인귀이기도 하다. 류승완 감독이 준비하고 있는 <야차>는 비유적인 의미가 아닌, 공포영화에 어울릴 법한 진짜 야차가 등장하는 영화다. 궁금했다. <주먹
글: 김현정 │
사진: 손홍주 │
200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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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영등위는 민심을 읽고 있는가
영상물등급위원회를 점진적으로 해체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0월16일 열린 영상물등급위원회 국정감사에서다.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소속 이광철, 우상호 의원 등은 “영등위를 해체하고 등급서비스 기관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날 국정감사는 ‘바다이야기’ 사태의 책임을 추궁하는 과정에서 이경순 영등위 위원장 사퇴 공방이 빚어져 이에 대한 충분한
글: 이영진 │
사진: 오계옥 │
200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