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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R&B 가수 제임스 브라운 12월25일 별세
‘솔의 대부’ 제임스 브라운이 지난 12월25일 새벽 심장병으로 세상을 떴다. 향년 73살. 브라운은 R&B의 대가일 뿐만 아니라 랩, 디스코, 펑크, 힙합 장르를 창시한 장본인. 후대 뮤지션들이라면 누구도 그의 영향을 피해갈 수 없을 만큼 지난 50년간 음악사에 깊은 족적을 남겼다. 대표곡은 <아이 갓 유(아이 필 굿)> <아웃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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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엽기녀 다음은 사이보그?!
사이보그라도 괜찮아요? <엽기적인 그녀>의 곽재용 감독이 신작 <사이보그 그녀>를 들고 현해탄을 건넌다. 직접 집필한 시나리오를 일본 제작사의 투자로 일본 배우, 스탭들과 함께 만들게 된 것. 10억원이 투입될 <사이보그 그녀>의 최대 투자자는 일본 연예 기획사인 어뮤즈사로, <야수> <말아톤>을 수입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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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술독에 빠진 감독
또 다른 음주운전 뉴스. 멜 깁슨에 이어 <엘리펀트>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던 구스 반 산트 감독마저 술 마시고 운전한 죄로 경찰에 연행됐다. 포틀랜드 경찰국 대변인은 12월21일 새벽 1시48분경 반 산트 감독을 체포했으며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9%로 기준치의 두배에 달했다고 밝혔다. 헤드라이트를 켜지 않은 채 운전하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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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모피를 벗고 베스트 드레서로?
벗으라면 벗겠어요. 지난 11월 동물보호단체인 PETA로부터 올해의 워스트 드레서로 선정된 크리스티나 리치가 다시는 모피 의류를 입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패션잡지 <W> 표지에 모피 의류를 입고 등장한 대가를 톡톡히 치른 그녀는 PETA에 보낸 서신에서 “내 무신경함으로 누구에게 상처를 줄 의도는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PETA쪽에서는 리치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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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잭 스패로우, IMDb도 접수!
오, 캡틴! 나의 캡틴! 조니 뎁이 영화DB 사이트 IMDb가 선정한 올해의 할리우드 배우로 뽑혔다. 지난 한해 동안 IMDb를 사용한 4200만 사용자들의 검색 빈도를 분석해서 추린 ‘톱25’ 가운데 1위에 오른 것. 그가 올해 출연한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은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휩쓸며, 역대 디즈니 실사영화 가운데 최고의 수익을 올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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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보드] 윌 스미스 外
윌 스미스
윌 스미스, 말썽쟁이 슈퍼히어로 되다. 피터 버그 감독의 <오늘밤, 그가 온다>는 범죄 해결을 위해 힘쓰다가 외려 나쁜 이미지를 지니게 된 슈퍼히어로를 소재로 하는 영화. 히어로에게 목숨을 건진 관계 상담가가 그의 이미지 쇄신을 위해 애쓰지만 상담가의 아내와 히어로가 사랑에 빠지면서 문제는 더욱 꼬인다. 제이슨 베이트먼이 상담가로,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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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슈] 제일먼저 입을닫자 윗니아래 입닫자
노무현 대통령이 연말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돼서도 (과한 표현이) 변해지 못해 탈”이라고 했을 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에서 했던 ‘격정토로’ 중 거친 표현들을 사과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그건 “(나를 향한 공격을 그동안은 참았지만) 앞으로는 하나하나 해명하고 대응할 생각”이라는 말을 하기 위한 수사였다. 작정한 듯 다음날 부산에서 “부동산 정
글: 김소희 │
2007-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