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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마지막 HD영화 지원작 발표 + 장률 신작 <이리> 제작자 인터뷰
영진위, 전북, KBS가 지원하는 HD제작지원작이 10편을 채웠다. 지난번 발표되지 못한 김희정 감독의 <프리지아>가 마지막 지원작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제작사 사정으로 제작지원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해 선정이 연기됐던 <프리지아>는 칸영화제 신인감독 육성프로그램 ‘레지던스 인 파리’에 선정됐고 로테르담 IFF 시네마트에도 참가해 이미
글: 김수경 │
200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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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같이 즐기거나, 욕하거나. <보랏: 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 문화 빨아들이기>
일시 1월10일
장소 대한극장
이 영화
카자흐스탄 방송국에서 일하는 리포터 보랏 사디예프는 ‘세계의 1등 선진국’인 미국 문화 체험기를 다큐멘터리로 만들기로 한다. 프로듀서 아즈맛과 함께 뉴욕으로 떠난 그는 날마다 컬처 쇼크를 받으면서 조금씩 미국에 대해 알아간다. 우연히 TV시리즈 <베이와치>를 보고 파멜라 앤더슨에게 반한 보랏. 계몽용
글: 박혜명 │
글: 신윤동욱 │
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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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친구들의 영화제' 1월 18일 부터 2월 6일까지 열려
시네마테크의 친구들이 다시 뭉쳤다. 서울아트시네마가 1월 18일부터 2월 6일까지 시네마테크전용관 설립을 위한 ’2007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를 개최한다. '시네마테크의 친구들'(대표: 박찬욱)은 서울아트시네마를 지지하고 영화문화의 다양성을 위해 노력하는 영화감독ㆍ평론가ㆍ배우를 주축으로 한 영화인들의 모임. 관객들의 열띤 속에 막을 내린 지난
글: 강병진 │
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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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요즘 애들은 모르는 옛날 미남미녀(?)를 찾아서
애들은 가라, 애들은 가. 애들은 모른다, 동네 슈퍼마켓 할아버지 같은 이대근이 한때 에로영화의 남자주인공으로 사랑받았다는 사실을. <배트맨 비긴즈>를 통해 슈퍼히어로의 집사로 잘 알려진 마이클 케인이 젊어서는 주드 로 뺨치는 미남이었다는 사실을. 한때 대중적인 인기를 한몸에 끌었으나 시간의 흐름과 함께 조역으로, 단역으로 사라져버린 배우들과 다
글: 이다혜 │
200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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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2006년 중국영화산업 눈에 띄는 성장세
중국 영화국에 따르면, 2006년 중국의 극장 총수입은 3억3천600만 달러(26억 2천만 위엔)로 집계됐다. 이는 2005년의 2억5600만 달러와 비교했을 때 30% 이상 증가한 결과다. 중국영화국의 통강(Tong Gang) 국장은 이같은 급격한 성장세의 주요인을 배급이 개선된 데서 찾고 있다. 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통강 국장은 지난 해 중국에 총
글: 안현진 │
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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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대형 합작 프로젝트 <멜라니의 바이올린>
제작비 500억원 규모의 합작영화가 준비된다. 비전링크글로벌의 <멜라니의 바이올린>은 한국, 중국, 미국, 프랑스가 결합한 프로젝트다. 500억원의 제작비는 한국 비전링크글로벌이 300억, 중국측이 200억원을 감당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 비전링크글로벌은 최근 중국 장성국제전파책임유한공사와 공동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프랑스와 미국은 공동제
글: 김수경 │
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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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순수청년, 그게 좋잖아요? <허브>의 정경호
강혜정, 배종옥이란 쟁쟁한 배우들에게 묻히지 않고 드라마를 살릴 것. 곧 개봉할 <허브>의 허인무 감독이 정경호를 캐스팅하며 그에게 걸었던 기대다. 조연으로 이름을 알렸지만 언제나 조연 이상의 존재감을 반짝였기 때문이다. 그동안 그가 맡았던 역할은 하나같이 남의 이목을 잡아끄는 타고난 매력을 지닌 인물이었다.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g
글: 김민경 │
사진: 오계옥 │
2007-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