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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절묘한 컨셉과 캐릭터의 승리, <미녀는 괴로워>
지난주 한국영화 역대 흥행 10위에 진입한 <미녀는 괴로워>가 1월30일까지 623만명을 동원하며 <투사부일체>를 제치고 한국영화 최고 흥행 코미디영화로 부상했다. 이 기록은 620만명을 동원한 <쉬리>를 넘어선 한국영화 역대 흥행 8위에 해당한다. 슈퍼스타 부재, 성형수술이라는 예민한 소재, 크리스마스를 앞둔 힘든 개봉
글: 김수경 │
200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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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최강로맨스>, <황후화> 제치고 흥행 1위 : 1월 5주차
오뎅꼬치로 중원의 무술을 막아냈다. <최강로맨스>가 <황후화>를 간발의 차로 제쳤다. 이동욱·현영 주연의 로맨틱코미디 <최강로맨스>는 서울 51개, 전국 284개 스크린에서 서울 11만 3060명, 전국 52만 530명(이하 배급사 집계)으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최강로맨스>를 제작한 더드림픽쳐스
글: 김수경 │
200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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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로테르담영화제에 한국영화 대거 진출
1월24일 시작된 로테르담영화제에 한국영화가 대거 초청됐다. ‘미래의 영화’ 부문에 초청된 김태식 감독의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 노경태 감독의 <마지막 밥상>, 김경묵 감독의 <얼굴없는 것들>을 비롯해 <비열한 거리> <괴물> <예의없는 것들> 등이 상영된다. 김종관 감독의 <모놀로그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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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괴물>, 중국 개봉 된다
<괴물>의 중국 개봉이 확정됐다. 한 중국 동포 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심의에 묶였던 <괴물>은 <한강 괴물>이라는 제목으로 심의를 통과했다. <괴물>은 3월 초 베이징과 상하이를 중심으로 200개 스크린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괴물>은 제작사인 청어람이 직접 중국 사무소를 통해 배급하는 것으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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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 관객 “코미디 가장 선호”
한국 관객은 영화 장르 중 코미디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2006년 영화관객성향조사에 따르면, 관객이 선호하는 장르는 1위가 코미디(21.7%)였고, 액션(18.4%)과 로맨틱코미디(12.9%)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지난해 한번이라도 영화를 본 사람은 100명 중 82명이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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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EBS 독립영화 프로그램 신설
EBS가 독립영화 프로그램을 새로 만든다. EBS는 3월2일부터 매주 금요일 <시네마 천국>이 끝난 뒤 이 프로그램을 방송한다고 밝혔다. EBS 오종호 PD는 “클레르몽 페랑 단편영화제가 끝나면 3월 라인업의 윤곽이 잡힐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S는 지난해 11월 독립영화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독립영화관>을 폐지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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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CJ엔터테인먼트, 한국영화에 800억원 투자
CJ엔터테인먼트가 올해 20편 이상의 한국영화에 총 800억원 이상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J는 1월22일 발표한 ‘2007년 사업전략’에서 이외에도 워너브러더스와 <오거스트 러쉬>를 공동제작하는 등 해외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CJ는 “제작부문의 위축된 분위기를 해소하고 해외시장에서 숨통을 틔울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보를 펼치겠다”라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