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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로테르담영화제에 한국영화 대거 진출
1월24일 시작된 로테르담영화제에 한국영화가 대거 초청됐다. ‘미래의 영화’ 부문에 초청된 김태식 감독의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 노경태 감독의 <마지막 밥상>, 김경묵 감독의 <얼굴없는 것들>을 비롯해 <비열한 거리> <괴물> <예의없는 것들> 등이 상영된다. 김종관 감독의 <모놀로그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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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괴물>, 중국 개봉 된다
<괴물>의 중국 개봉이 확정됐다. 한 중국 동포 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심의에 묶였던 <괴물>은 <한강 괴물>이라는 제목으로 심의를 통과했다. <괴물>은 3월 초 베이징과 상하이를 중심으로 200개 스크린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괴물>은 제작사인 청어람이 직접 중국 사무소를 통해 배급하는 것으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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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 관객 “코미디 가장 선호”
한국 관객은 영화 장르 중 코미디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2006년 영화관객성향조사에 따르면, 관객이 선호하는 장르는 1위가 코미디(21.7%)였고, 액션(18.4%)과 로맨틱코미디(12.9%)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지난해 한번이라도 영화를 본 사람은 100명 중 82명이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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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EBS 독립영화 프로그램 신설
EBS가 독립영화 프로그램을 새로 만든다. EBS는 3월2일부터 매주 금요일 <시네마 천국>이 끝난 뒤 이 프로그램을 방송한다고 밝혔다. EBS 오종호 PD는 “클레르몽 페랑 단편영화제가 끝나면 3월 라인업의 윤곽이 잡힐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S는 지난해 11월 독립영화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독립영화관>을 폐지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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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CJ엔터테인먼트, 한국영화에 800억원 투자
CJ엔터테인먼트가 올해 20편 이상의 한국영화에 총 800억원 이상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J는 1월22일 발표한 ‘2007년 사업전략’에서 이외에도 워너브러더스와 <오거스트 러쉬>를 공동제작하는 등 해외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CJ는 “제작부문의 위축된 분위기를 해소하고 해외시장에서 숨통을 틔울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보를 펼치겠다”라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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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떴다, 권순분 여사
김상진 감독의 신작 <권순분여사 납치사건>(제작 어나더썬데이, 감독의 집)이 1월24일 경기도 광주의 한 식당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범인들에게 납치된 권순분 여사가 그들의 어수룩한 행동을 참지 못하고 리더가 돼 자신의 몸값 500억원을 받아내려 한다는 내용의 이 영화에는 권순분 여사 역의 나문희를 비롯해 강성진, 유해진, 박상면, 유건 등이 출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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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이태성, 일본 국왕과 만난다
삼가, 아뢰옵니다. <폭력써클>의 거친 청춘, 이태성이 일본 국왕 아키히토를 만난다. 영화 <너를 잊지 않을 거야>의 주연으로 출연한 이태성은 1월26일 본영화의 시사회가 끝난 뒤 아키히토 국왕과 30분간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너를 잊지 않을 거야>는 일본 유학 중 도쿄 지하철 선로에 떨어진 사람을 구하다 숨을 거둔 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