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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타짜2> <화산고2>와 <첩혈쌍웅> 리메이크도 만든다"
<화산고2>와 <타짜2>가 만들어진다. 차승재 싸이더스FNH 공동대표는 <씨네21>과의 인터뷰에서 “최화진 감독이 연출하는 <화산고2>는 <타짜>의 최동훈 감독이 최화진 감독과 함께 시나리오 작업을 하고 있으며, 3월 중 윤곽이 나올 것이다. <타짜2>는 현재 제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글: 문석 │
200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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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극장에서 더 깨끗한 아날로그 사운드를 듣는다
극장에서 더 깨끗한 아날로그 사운드를 들을 수 있게 된다. 영진위가 주도한 배급용 프린트 아날로그 사운드 Cyan Dye 트랙(이하 사이언 트랙) 배급이 2007년을 기점으로 전면화된다. 현재 극장에서 상영되는 사운드는 주로 SRD , DTS , SDDS 등의 디지털 사운드이다. 그러나, 고비용의 디지털 사운드 재생이 불가능하면 일반적으로 아날로그 사운드
글: 김수경 │
200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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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할리우드 악동 러셀 크로, 악당 로빈 후드와 맞서다
새로운 로빈 후드가 온다. 아니, 새로운 로빈 후드와 노팅엄의 성주가 온다. 유니버설픽쳐스가 준비하는 로빈 후드 영화 <노팅엄>은 의적인 '척' 하는 악당 로빈 후드와 '의로운' 성주를 현대로 배경을 옮겨 그려낼 예정이라고 <버라이어티>를 비롯한 각종 온라인 영화 사이트에서 보도했다.
이 영화의 주연으로 내정된 배우는 할리우드의
글: 안현진 │
200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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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첨보는 포스터라구? 나 외국 물 먹어서 그래
영화의 첫인상을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포스터. 포스터를 뜯어보면 해당 영화가 어떤 장르를 따르고 어떤 배우를 내세우며 어떤 내용을 담아낼지 짐작할 수 있다. ‘귤이 회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는 속담처럼 그러나, 국내용 포스터와 해외용 포스터 사이에는 쉽게 가로지를 수 없는 강줄기가 존재한다. 개봉하는 나라 혹은 그 나라 관객의 성향에 따라 똑같은
글: 장미 │
200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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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합법적인 파일 공유 시대가 열린다
P2P에도 합법적인 다운로드의 시대가 열렸다. 대표적인 웹스토리지 서비스인 클럽박스에서는 ‘클린 컨텐츠’란 이름으로 국내최초로 합법적인 영화 공유 서비스를 시행중이다. 이번 서비스는 파란과 워너의 다운로드 서비스와는 달리 사용자간의 파일 공유가 가능하다. 클럽박스를 운용하는 나우콤은 “엔에스비엔터테인먼트와 컨텐츠 계약을 맺고 영화 목록을 대폭 확대하기로
글: 김수경 │
200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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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팍팍한 일상에서 건진 연기의 맛, 최성진
“요즘은 맛깔스러운 조연이 아니면 덜 불러주는 터라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무엇보다 성실하고 진지하다.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는 원래 악역을 하기로 했던 배우가 갑자기 출연을 못하게 돼서 부탁했다. 부담이 큰 촬영 초반이라 적임자를 찾기도, 누군가에게 선뜻 말을 꺼내기도 쉽지 않았다. 나 역시 그에게 제안하면서 주저하기도 했다. 워낙 선한
글: 이영진 │
사진: 이혜정 │
200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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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밀양 연극촌과 예술종합학교가 낳은 독종, 이희준
“학교에서 강의를 하다가 알게 됐다. 그 친구가 나온 단편영화를 여러 편 봤는데 보면서 재밌다고 생각했다. 매력있게 생각하는 점이라면 마스크도 그렇고 연기하는 패턴도 그렇고 굉장히 다르다. 기존 배우들에게서는 찾아보기 힘든 스타일이다. 목소리, 표정, 연기가 다 그렇다. 그 특이함이 인상적이어서 그런지 영화과 교수들 몇몇이 그 친구를 아주 좋아한다. (웃음
글: 박혜명 │
사진: 이혜정 │
2007-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