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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플레이보이 모델, 안나 니콜 스미스 돌연사
<플레이보이> 모델이자 리얼리티 TV쇼 스타 안나 니콜 스미스가 2월 8일 39세로 사망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2월8일 마이애미의 한 호텔에 머물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고, 2월9일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호텔 객실에서 고통스러워하는 안나 니콜 스미스를 개인 간호사가 발견했으며 발견 당시 그녀의 경호
글: 안현진 │
200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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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샤를리즈 테론의 팔목, 우리가 샀단 말이오
샤를리즈 테론, 시계에 발목잡히다? 영화 <몬스터>로 2003년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던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스위스의 시계회사 레이몬드 웨일에 피소당했다. 샤를리즈 테론은 협찬 계약으로 2005년 10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레이몬드사의 시계만을 착용하도록 되어 있었던 것. 하지만 테론은 2006년 3월14일 텍사스에서 있었던 한 영화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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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앨 고어, 노벨평화상 후보 지명
다큐멘터리 <불편한 진실>로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려온 전 미국 부통령 앨 고어가 2007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지명됐다. 그는 재임기간 동안에도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았고, 2001년 임기를 끝내면서부터 지구 온난화에 대한 지속적인 캠페인을 벌여왔다. 후보지명에 참여한 노르웨이의 보수당 의원 보어그 브렌데는 “차별성을 가지고 변화를 이루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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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신하균, 저 진짜 깨끗한 몸이거든요
입에 댄 적도 없다니까. 환각제 복용 의혹을 받아온 신하균이 누명을 벗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지난 2월6일 신하균의 소변과 모발을 감식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신하균은 “소문이 얼마나 큰 상처를 주는지 깨닫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신하균의 소속사쪽에서는 환각제 복용설을 유포한 네티즌에 대한 고소는 철회하지만, 소문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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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짐 캐리가 노상방뇨를?! 급했던 거야? 연기인 거야?
짐 캐리가 노상방뇨를?! <넘버 23>을 촬영 중인 짐 캐리가 대본에도 없는 노상방뇨 장면을 연출해 구설에 올랐다. <레이더 매거진>은 “그는 애드리브의 일부처럼 바지 지퍼를 내리고 오줌을 눴다”고 밝혔다. 더군다나 최근 캐리는 “기괴한 행동과 갑작스런 짜증”으로 영화 스탭들에게 “예측할 수 없”는 배우라는 악평을 듣고 있다. 딘 패리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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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숀 레비 감독 슈퍼히어로영화 <플래쉬> 연출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숀 레비 감독이 DC코믹스의 슈퍼히어로 <플래쉬>의 메가폰을 잡는다. 시간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빨간 영웅 <플래쉬>는 1940년 <플래쉬 코믹스>란 제목으로 첫선을 보인 뒤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애초에 <배트맨 비긴즈>의 각본가 데이비드 고어의 감독 데뷔
글: 안현진 │
200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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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리안 감독 차기작 <리틀 게임>
리안 감독이 차기작을 선택했다. 프랑스 연극을 스크린으로 옮기는 <리틀 게임>은 다른 사람들이 그들의 결혼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려고 헤어진 척하는 커플이 주인공인 로맨틱코미디다. 지난해 짐 캐리, 카메론 디아즈가 주연배우로 낙점되었다가 제작이 무산된 바 있다. 감독의 최근작 <색, 계>는 후반작업 중이며 9월28일 미국에서 개봉한
글: 안현진 │
2007-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