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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7 여름 애니메이션] <라따뚜이>
누구나 요리할 수 있다, 시궁창 쥐라도!
<라따뚜이> Ratatouille
감독 브래드 버드 목소리 출연 패튼 오스왈트, 루 로마노, 브래드 가렛, 자닌 가로팔로, 피터 오툴 수입·배급 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 개봉예정 7월26일
난해한 제목 ‘라따뚜이’의 의미부터 짚고 넘어가자. ‘라따뚜이’는 ‘쥐’(rat)와 ‘휘젓다’(touil
글: 신민경 │
200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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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7 여름 애니메이션] <슈렉3>
어김없이 돌아온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 슈퍼히어로들만 바쁜 게 아니다. 잠자던 캐릭터를 깨우고, 막바지 옷을 입히느라 애니메이터들의 손놀림도 분주해졌다. 그 첫 주자는 예비 아빠가 된 녹색괴물, 슈렉의 세 번째 모험담 <슈렉3>. 이번엔 신데렐라와 백설공주, 라푼젤 등 동화 속 손님들이 대거 등장해 겁나먼 왕국 수호에 앞장선다. 그 뒤를 이어 디
글: 신민경 │
200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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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쏘우>의 제작사 트위스티드 픽쳐스, 인터넷 장편 제작
공포영화 <쏘우>의 제작사 트위스티드 픽처스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현할 계획을 내놓았다. 인터넷을 통해서 장편영화를 공개하는 것인데, 이전의 시도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매회 3분 분량의 짧은 웨비소드(웹과 에피소드의 합성어로 스토리를 가진 시리즈물을 웹을 통해서 공개하는 형태)로 30회에 걸쳐서 공개할 예정이다. 트위스티드 픽쳐스의 새로운 프
글: 안현진 │
200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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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토크]
[메신저토크] 나의 피터는 저렇지 않아!
스포일러 있음
*산 입에 거미줄님(김혜리 vermeer@cine21.com)이 입장하셨습니다.
*언제나 동화처럼님(이동진 lifeisntcool@naver.com)이 입장하셨습니다.
언제나 동화처럼님의 말(이하 동화남): 오늘 <스파이더맨 3> 시사회에 다녀왔더니, 갑자기 더위가 느껴지는 것 같더군요. 역시 5월에 첫 포문을 여는 할리
글: 김혜리 │
글: 이동진 │
200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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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심기일전! 독립영화제다운 독립영화제로
인디포럼의 귀환! 오는 5월8일부터(영화 상영은 10일부터) 16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두 번째 인디포럼2007이 열린다. 지난해 내부 사정으로 인해 축소된 규모로 신작 공모없이 진행됐던 축제가 원상 복귀된다는 면에서, 그리고 신작전에서 소개되는 영화가 2000년대 초반의 전성기를 연상시킬 만큼 흥미진진하다는 면에서 올해의 인디포럼은 의미심장하다. 59
글: 오정연 │
200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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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현실에서 발견할 수 없는 세상을 보여주고 싶다
2004년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배고픈 하루>는 각박한 현실이 숨통을 꽉 조여올 때 이를 일순간에 뛰어넘는 판타지의 힘을 보여준 작품이다. 영화 속 판타지가 현실을 도피하려는 불순한 의도로 읽히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그러한 순간이 현실의 압력에 의해 압사 직전에 놓인 인물들의 고통을 쓰다듬어주는 할머니의 약손처럼 느껴졌기 때문
글: 안시환 │
사진: 오계옥 │
200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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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하방연대로 감싸안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항상 ‘<인어공주>의 박흥식이 아니라…’라는 단서 조항을 달아야 했다. 2005년 <역전의 명수>를 내놓을 때만 해도 박흥식 감독은 그저 그런 상업영화 감독 중 한 사람으로 받아들여졌다. 사람들은 그의 데뷔작을 너무 쉽게 ‘그냥 코미디’ 혹은 ‘그저 상업영화’로만 간주하고 무심하게 지나쳤다. 그러던 그가 지난해
글: 문석 │
사진: 오계옥 │
2007-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