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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리 포터, 7편까지 가는 거야!
해리 포터 팬들은 안심하시라. '해리 포터' 대니얼 래드클리프가 그를 평범한 십대 소년에서 백만장자로 만들어준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의 7편까지 그대로 출연하기로 워너 브라더스와 계약했다고 <할리우드 리포터> <AP> 등이 보도했다. 올해 17세가 된 영국 배우 대니얼 래드클리프는 이 계약으로 아직 영화로 제작되지 않은
글: 안현진 │
200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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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카메라 안으로 들어온 역사적 비극, 스페인영화제
스페인 영화사에서 1950년대는 중요한 전환기라고 할 수 있다. 이 시기는 프랑코 정권의 통제와 검열로 국가 선전용 혹은 종교적인 영화 일색이던 영화산업에 변화의 조짐이 보이던 때이기 때문이다. 정부의 문화적 탄압이 거센 가운데,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에 영향을 받은 당대의 감독들이 스페인의 사회적 문제를 영화 속으로 끌어들이기 시작했다. 이러한 고민은 19
글: 남다은 │
200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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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현지보고] 300명 스파르타 전사를 깨운 스타일의 시
프랭크 밀러의 그래픽 노블 영화화한 잭 스나이더 감독의 <300> LA 시사기 및 감독·배우 인터뷰
신화는 명예를 목숨같이 여겼고, 전쟁을 사랑했지만 오래전에 역사 속에서 사라져버린 스파르타의 전사들에게서 시작되었다. 자신들에 대해 어떤 조각도, 그림도, 시도 만들어 남기지 않았던 그들은 오직 타자의 눈으로만 기억되었다. 기원전 480년
글: 황수진 │
200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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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장진 감독의 신작 <아들> 크랭크업
장진 감독의 신작 <아들>이 지난 3월3일 화랑대 기차역을 끝으로 40일간의 짧은 촬영 일정을 마쳤다. 영화는 15년 만에 단 하루의 휴가가 허락된 무기수 아버지와 사춘기 아들의 가슴 설레는 만남을 그릴 예정이다. 무기수 아버지 ‘이강식’역은 차승원이, 아들 ‘이준석'역은 류덕환이 연기했다.
장진 감독 특유의 유머와 가슴뭉클한 드라마를 동시에
글: 김은주 │
200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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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꽈당백곰'의 신나는 모험, <빼꼼의 머그잔 여행> 첫 공개
일시 3월5일
장소 용산 CGV
이 영화
EBS와 투니버스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TV 시리즈 <빼꼼>이 극장판 장편으로 다시 태어났다. <빼꼼> 시리즈는 매사에 어설픈 백곰 캐릭터가 벌이는 슬랩스틱 무언극으로, 3~4분짜리의 간결한 구성이 돋보는 100% 국산 기술의 애니메이션이다. 2002년 프랑스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글: 김민경 │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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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도연, 3월에 결혼한다.
영화배우 전도연이 3월의 신부가 된다. 3월5일 발행된 <일요신문>의 보도 이후 불거진 전도연의 결혼설이 사실로 확인됐다. 전도연의 소속사인 싸이더스HQ는 5일 전도연의 열애사실만을 인정했지만, 이후 다시 보도자료를 통해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해 죄송하다"며 결혼이 사실임을 밝혔다. <일요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전도연이 교제중인 것
글: 강병진 │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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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8회 전주국제영화제, 터키영화특별전 마련
제8회 전주국제영화제가 한국·터키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터키영화특별전을 마련한다. 터키영화 특별전은 196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의 약 40여년 동안 만들어진 영화 중 대작 8편이 소개되는 섹션. 터키 영화사의 전성기를 이뤘던 1960년대 국민영화로 인정 받던 대작 중 하나인 <메마른 여름 Dry Summer>(1964, 메틴 에륵산
글: 강병진 │
2007-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