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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300> 잭 스나이더 감독 다음 작품 <서커 펀치>
<300>의 국내 개봉을 앞둔 잭 스나이더 감독의 다음 행보에 대해서 <로이터>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195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판타지 스릴러 <서커 펀치>는 계부에 의해 정신병원에 5일 동안 감금되는 소녀가 현실을 잊기 위해 자신이 창조하는 환상 속으로 들어가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현실과 환
글: 안현진 │
200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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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일본영화 소녀시대] 호리키타 마키, 가시이 유우
마키 파워~, 주입! 호리키타 마키
“노부타 파워~, 주입!” 왕따 소녀에게 용기를 불어넣는 주문은 사실 호리키타 마키에게 필요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중학교 시절 육상부 부주장을 비롯해 학생회 부회장을 지낸 호리키타는 가녀려 보이는 외모와 달리 당찬 소녀다. 연예계에 데뷔하게 된 계기도 추리닝 차림으로 농구부 활동을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받은
글: 정재혁 │
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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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일본영화 소녀시대] 사와지리 에리카, 우에노 주리
슈가 앤 스파이스, 사와지리 에리카
쓰쓰지과의 꽃, 에리카에서 이름을 따왔다는 사와지리 에리카는 그라비아 아이돌 모델 출신. 재일조선인으로 출연한 영화 <박치기!>는 배우 생활의 큰 도약점이 된 작품이다. 이후 영화 <슈가 앤 스파이스>, 드라마 <1리터의 눈물> <태양의 노래>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글: 정재혁 │
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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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일본영화 소녀시대] 나가사와 마사미
건강하게, 맑게, 자신있게
전 일본축구 대표인 나가사와 가즈아키를 아버지로 둔 혈통 때문일까. 나가사와의 가장 큰 매력은 건강미다. 많은 사람들이 나가사와를 ‘개성이 없는 게 개성’이라는 말로 설명하지만, 이는 다시 말하면 익숙한 아름다움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는 거 아닐까. 로봇부원들의 청춘을 그린 <로보콘>을 시작으로, 이누도 잇신 감독의 야
글: 정재혁 │
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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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일본영화 소녀시대] 아오이 유우
봄날의 소녀를 좋아하시나요
무표정으로 미지의 공간을 응시하고 있을 때는 아슬아슬한 청춘의 표면을, 오른쪽 뺨에 보조개를 지으며 미소지을 때는 화창한 봄날의 여유를 전하는 소녀. ‘추억 만들기’의 기분으로 영화를 시작했고, 부산영화제의 경험이 계기가 되어 좀더 본격적인 배우를 마음에 두고 있다는 아오이 유우. 이와이 순지 감독의 2001년작 <릴리 슈
글: 정재혁 │
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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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일본영화 소녀시대] 미야자키 아오이
달콤쌉싸름한 초콜릿
귀여운 얼굴을 배반하는 도전정신? 큰 눈망울과 도톰한 볼, 밝게 웃는 미소와 4살에 데뷔한 뒤, 지금까지 20편에 가까운 영화로 채어놓은 필모그래피를 보면 미야자키 아오이는 ‘소녀 이상의 배우’란 생각을 하게 된다. 함께 작업한 감독과 배우들의 이력을 보면 그 예감은 더욱 강해진다. <유레카>와 <엘리 엘리 레마 사박다
글: 정재혁 │
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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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일본영화의 유행이 된 소녀배우들의 힘
일본영화의 섬세함은 롤리타 콤플렉스에서 나온다? ‘8590’ 일본 소녀배우들의 스크린 활약이 최근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허니와 클로버> <훌라걸스> <무지개 여신> <무시시> 등 지난 한해에만 6편의 영화에 출연했던 아오이 유우를 비롯해서,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첫사랑> 등의 미야
글: 정재혁 │
2007-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