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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폭력 탈옥> <아미티빌 호러> 스튜어트 로젠버그 감독 사망
<폭력 탈옥>을 연출한 스튜어트 로젠버그 감독이 7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AP> <LA타임즈> 등의 외신은 베벌리 힐즈 소재 감독의 집에서 지난 3월15일 심장마비로 사망했음을 그의 아내와 아들이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1950년대 TV시리즈 연출자로 출발해 영화 감독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했던 로젠버그는 1991년
글: 안현진 │
200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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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100년 후에도 의미있는 영화 포스터를 만들고자 한다"
"관습을 넘어서, 클리셰를 가로질러" 포스터디자인업체인 스푸트닉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전시회를 마련했다. 지난 3월 9일부터 오는 29일까지 홍대 앞 이리까페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스푸트닉에서 일하는 4명의 직원들이 각자가 쓴 시놉시스와 사진들로 디자인한 8종의 포스터를 전시하고 있다. 전시회의 제목은 ’70 + 8’. <해변의 여인>, &
글·사진: 강병진 │
200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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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임권택, 김기영의 영화, 세계에 알린다
임권택, 김기영 감독의 영화세계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책자가 발간됐다. 영화진흥위원회는 ‘한국 영화감독 브랜드 책자’(Korean Film Directors series) 발간사업의 일환으로 임권택, 김기영 감독의 브랜드책자를 발간하였다. 영화평론가 정성일과 영화감독 김홍준 감독이 각각 집필과 편집을 담당한 이 시리즈는 영문으로 발간되며, 한국문화
글: 강병진 │
200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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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잊혀진 스타를 찾아서] 리키 슈로더
가정적인 아빠의 미래는 일 포기하기?
<아빠는 멋쟁이>의 어여쁘고 부유한 소년이었던 리키 슈로더
한때 그는…
8살에 <챔프>로 데뷔한 리키 슈로더는 두들겨 맞고 있는 권투선수 아빠를 보며 엄청난 눈물을 흘리는 연기로 전세계의 심금을 울렸다. 금발머리 하얀 얼굴의 조그만 꼬마가 머리카락이 헝클어지도록 통곡을 하니 안쓰럽지 않을 수 없
글: 김현정 │
200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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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잊혀진 스타를 찾아서] 섀넌 도허티, 루크 페리
그놈의 싸움질이 문제!
<베벌리힐스 90210>의 반듯한 학생이였던 섀넌 도허티
한때 그녀는…
9살에 연기를 시작한 섀넌 도허티는 <베벌리힐스 90210>으로 하이틴 스타가 되었다. 어두운 갈색머리와 눈동자를 가진 그녀는 사치스럽고 허영심이 강한 금발의 캘리포니아 소녀들과는 달라 보였고, 반듯한 딸이자 여동생으로 사랑받았다. 돌이켜
글: 김현정 │
200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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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잊혀진 스타를 찾아서] 제니퍼 그레이, 패트릭 스웨이지
앗, 성형수술이 개성을 앗아갔군요!
<더티댄싱>의 사랑스러운 ’베이비’였던 제니퍼 그레이
한때 그녀는…
먼 옛날 사람들은 제니퍼 그레이가 스타가 될 거라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았다. 영화 <카바레>에 출연하기도 했던 브로드웨이 배우이자 댄서인 조엘 그레이의 딸로 태어난 그레이는 <카튼클럽> <붉은 새벽> 등으로
글: 김현정 │
200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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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잊혀진 스타를 찾아서] 제인 마치, 숀 영
10년 전 혹은 20년 전을 생각하다보면 그 무렵 노래가 다시 들리고 영화 포스터가 보이곤 한다. 그리고 티파니, 데비 깁슨, 주윤발, 패트릭 스웨이지, 뉴 키즈 온 더 블록, 알리사 밀라노 등이 비닐코팅된 책받침이나 돌돌 말린 브로마이드 판형으로 떠오르기도 한다. 짧은 시간 우상이었고 문화였으나 곧바로 추억이 되어버렸고 지금은 잊혀진 이들. 그들은 젊은
글: 김현정 │
2007-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