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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 사이]
[냉정과 열정사이] 내 마누라 꾄 놈이 누구냐고, 글쎄
남편에게 애인이 생겼다는 상상을 해본다. ‘서로 사생활은 존중해야지’라는 쿨함도, ‘당신은 영원한 나의 반쪽’이라는 콩깍지도 없는 관계에서 이런 상상의 날개를 펴는 건 사실 쉽지 않다. 설마인 거지. 설마 키도 작고 돈도 없고 성격도 별로인 그를 누가 좋아하겠어, 설마 파리바게트에서 케이크 사고 신라제과 앞도 못 지나가는 소심한 그가 무슨 연애를. 그런데
글: 김은형 │
200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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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읽기]
[영화읽기] 장애인, 당신들이 사회에 적응해라?
영화인들이 인터뷰 때 자랑스럽게 애기하는 것이 있다. 자신이 권투선수 캐릭터를 연구하려고 몇달 동안 실제 권투선수와 생활했다, 형사 역을 위해 현직 형사들을 수개월 따라 다녔다는 등 영화의 리얼리티를 위해 치열하게 연구했음을 흔히 들을 수 있다. 이런 피나는 노력은 영화에 그대로 반영되어 영화의 진정성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구실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장애
200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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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개봉작 NEW] 밀양
최신 개봉작을 소개하는 [개봉작 NEW]
이번 회에는 지난 5월 23일에 개봉할 <밀양> 입니다
아들과 함께 죽은 남편의 고향을 향해 가던 신애의 고장난 차가 카센터의 종찬을 불렀다.
렉카차를 타고 밀양으로 들어가는 세 사람.그러나 아직 그들은 모른다...
신애는 피아노 학원을 열었다. 이제 통장엔 아주 작은 돈이 남았을 뿐이지만, 꿀리고 싶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서영우 │
200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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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봅시다]
[알고 봅시다] ‘스파이더 맨’보다 더 중요한 이 사람!
당신이 거미 인간의 추종자이며 샘 레이미 전문가라고 굳게 믿는다면 한 가지 도전해볼 만한 과제가 있다. <스파이더 맨> 시리즈의 어디쯤 이 남자가 등장하는지, 어떤 모습으로 나왔다 금방 사라지는지 맞혀보는 것이다. <스파이더 맨> 시리즈의 또 다른 신화, 브루스 캠벨을 알아보자.
1. 연극에서 영화로
브루스 캠벨은 1958년 6월
글: 정한석 │
200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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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토크]
[메신저토크] 시대착오는 자막이 전담하고 있네요 ②
무어:그럼 다음 영화로 넘어갈까요? ‘다음’ 영화로는 <넥스트> 만한 게 없죠? (히힛)
장모:^_^ 그러고보니 이 영화의 제작, 주연인 니콜라스 케이지도 코폴라가의 일원이네요.
무어:그런데 이 영화 진짜 용두사미 아닌가요? 클라이맥스가 이렇게까지 맥빠지는 영화는 참 오랜만인 것 같아요. 사실 시작은 꽤 근사하잖아요. 특히 주인공이 2
글: 이동진 │
글: 김혜리 │
200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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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섹시하고 아름다운 하드보디
제시카 심슨, 제시카 알바 등 요즘 수려한 몸매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할리우드의 ‘제시카’들 중에서도 그녀는 단연 ‘핫’한 아이콘이다. 2002년 <VH1> <스터프> 등에서 섹시 스타 순위 100위 언저리를 맴돌던 제시카 비엘은 터프한 전투기 조종사로 출연한 <스텔스>를 기점으로 <맥심>의 HOT 100 리스트
글: 김민경 │
200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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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투덜양] 투덜양, 나쵸 리브레 편
"웃찾사"에서 맹활약 중인 "김현정" 씨가
매 회 다른 주제로 그녀만의 어투로 영화를 재구성하는 [투덜양]
이번 편에서는 영화 <나쵸 리브레>를 만나보는 시간!!!
동영상을 보시려면 <동영상보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서영우 │
2007-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