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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4월26일, 제8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
영화제 개막식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국내 여성 그룹 빅 마마의 개막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송하진 조직위원장의 개막 선언, 민병록 집행위원장의 개막 인사 등이 이어진다. 그 밖에도 유명 비보이 그룹 비보이 코리아의 축하 공연 및 심사위원 소개등도 있을 예정이다. 김명민, 박솔미의 사회로 진행될 행사는 7시에 시작하여 8시까지 약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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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산만해졌다, 그러나 여전히 푸짐하다:<스파이더맨 3> 최초 공개
온라인 프리뷰/스파이더맨 3
일시 4월25일 오후2시
장소 용산 CGV
이 영화
당신은 암흑의 스파이더맨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는가. 대중적인 사랑을 받으며 승승장구하는 ‘여러분의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 그의 진짜 에고인 피터 파커 역시 성공적인 인생을 즐겁게 누리고 있다. 하지만 외계에서 떨어져내린 검은 유기체 심비오트에 감염된 피터 파커는 검은
글: 김도훈 │
200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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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투덜양] 투덜양,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편
"웃찾사"에서 맹활약 중인 "김현정" 씨가
매 회 다른 주제로 그녀만의 어투로 영화를 재구성하는 [투덜양]
이번 편에서는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를 만나보는 시간!!!
동영상을 보시려면 버튼을 눌러주세요.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서영우 │
200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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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4회 서울환경영화제, 상영작 및 프로그램 발표
5월17일부터 23일까지 7일 동안 CGV 상암 3관에서 열리는 서울환경영화제가 23개국 112편에 이르는 상영작을 발표했다. 4월24일 오전 11시 서울 금호빌딩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 영화제 쪽은 55개국 545편 중 선정한 19편이 포함된 ‘국제환경영화경선’을 비롯하여 12개 부문에 걸쳐 영화를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영화는 지루하지 않다
글: 오정연 │
200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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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마지막 총성 그리고…, <친절한 금자씨>의 이영애 그리고 감독 박찬욱
한번 더 처절하게_ 이영애
그에게 <친절한 금자씨>는 배우로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같았다.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되는 등의 국제적 인지도는 덤이었다. “연극적인 데가 있는 작품이었다, 브레히트적인 ‘거리두기’가 두드러지는.” 금자는 낯선 인물이었다. 자신의 감각을 끊임없이 의심하며 도전해야 했다. “너나 잘하세요” 같은 짧은 대사
글: 문석 │
글: 김민경 │
200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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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천형의 세월을 횡단하다, <올드보이>의 남과 여
무시무시한 에너지의 화수분_ 최민식
<올드보이>와 최민식을 떼어놓고 생각하는 건 불가능하다. <올드보이>는 최민식의 지나치다 싶을 만큼 충만한 에너지를 무제한으로 수용해내면서도 이를 영화의 힘으로 전환시킨 경우이기 때문이다. “나로서는 독특한 작품의 색깔보다도 작업해나가는 과정에서 영화를 더욱 새롭게 만들어가는 박찬욱 감독의 능력에
글: 문석 │
글: 김민경 │
200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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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복수의 끝, 망자들이 돌아오다, <복수는 나의 것>의 3인
분노로 타올랐던 그 때_ 송강호
“무서웠다. 당신이라면 이런 역을 덥석 받겠나? (웃음)” <복수는 나의 것>을 처음 제안받은 건 <공동경비구역 JSA> 촬영장이었다. 신하균이 단번에 OK 사인을 보낸 반면 그는 세번이나 출연을 고사했다. “출연을 결정한 이유와 거절한 이유는 사실 똑같다. 너무 충격적인 작품이라 피하고도 싶었지만,
글: 문석 │
글: 김민경 │
2007-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