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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5월, 다양한 영화제를 즐기자
5월17일부터 23일까지 CGV상암에서 열리는 제4회 서울환경영화제가 기자회견을 통해 상영작을 공개했다. 23개국 112편에 달하는 상영작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은 다큐멘터리. “환경영화는 지루하다는 편견을 넘어서기 위한 다양한 흐름이 엿보인다”는 황혜림 프로그래머의 말처럼 대중성과 주제의식을 겸비한 작품들이다. 존 워터스(<솔튼 호의 재앙과 희망&g
글: 오정연 │
200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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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디스터비아>, 3주 연속 흥행몰이
<스파이더맨3>의 개봉을 한 주 앞둔 가운데, <디스터비아>가 북미박스오피스 3연승을 거뒀다. 앨프리드 히치콕 감독의 <이창>을 저예산으로 리메이크한 <디스터비아>는 910만달러로 3주연속 정상에 올랐으며 누적수입은 5218만달러다. 4월 넷째주 박스오피스는 본격적인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이 시작하기 전의 조용한
글: 안현진 │
200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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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캡친이 부산에 오셨는데, 캡틴이 부산에….
캡친이 부산에 오셨는데
캡틴이 부산에….
한나라당 재보선 참패
선거 참패, 한동안 남의 일이었지?
(지도부가 사퇴한들 뭐가 달라지겠?)
보리스 옐친 전 러시아 대통령 사망
신과 함께 술잔을 기울이며
즐겁게 즐겁게.
던킨 도너츠, 관세사 실수로 영업정지 처분
미스터 도넛 국내 오픈하는데
어쩌면 이런 때에. ㅉㅉ
화물차량, 운현궁 정문 들이받아
글: 이다혜 │
200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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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거침없이 ‘언더킥’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의 현실성은 (육아로 낑낑대는 여느 집처럼) 할머니 등에 업힌 애가 매회 등장한다는 것이고, 비현실성은 그 애가 말할 수 없이 순둥이라는 것이다(준이가 아플 때 말고 우는 거 본 사람!). 애 목욕시키다 종종 본방을 놓친다. 우리집 농다리(롱다리 말고 ‘장롱’다리)가 툭하면 씻다 말고 욕실 바닥에서 하염없이 로킥을 해대는
글: 김소희 │
200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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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용씨네] 작업의 기술
액션영화를 좋아하는 백수"신셩일"과 영화에 대한 지식이 꽉찬 용"용식이"
두 캐릭터가 매 회 한가지 주제로 그 주제에 맞는 5개의 영화를 소개하는
플래시 애니메이션 순위 프로그램 [용씨네]!!!
이번 회에서는 "작업의 기술 BEST 5"를 공개합니다.
<동영상보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영상취재: 이지미 │
200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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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아리아>의 감독 츠보카와 다쿠시
츠보카와 다쿠시는 JIFF가 편애하는 감독 중 한명이다. 지난해 <아름다운 천연>으로 전주를 찾았던 그는 이번엔 <아리아>를 들고 전주에 왔다. <아리아>는 아내를 잃은 피아노 조율사가 사연 많은 피아노를 찾기 위한 여행 중에 스스로의 상처를 치유할 힘을 얻게 된다는 이야기. ‘아름다운 천연’이라고 불러도 족할 다감한 풍경
글: 정김미은 │
사진: 조석환 │
200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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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하나>의 프로덕션 디자이너 이소미 도시히로
“인간 이외의 모든 물건에 책임을 가져야 한다.” 전주국제영화제 마스터클래스에 초청된 일본의 프로덕션 디자이너 이소미 도시히로 감독이 말하는 미술감독의 의무이다. 이소미 감독은 이시이 소고 감독의 영화를 시작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원더풀 라이프>, <아무도 모른다>, <하나> 최양일 감독의 <피와 뼈>
글: 정김미은 │
사진: 조석환 │
2007-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