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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9번째 막동이 축하합니다
제9회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주최 한석규·주관 CJ엔터테인먼트, 힘픽처스·후원 씨네21)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5월10일 오전 11시 한겨레신문사 8층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당선작 <캐주얼티즈>를 쓴 임경진씨, 가작 <연애지도>를 쓴 이동희씨를 비롯해 주최자 한석규, 김주성 CJ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상윤 씨네21 대표 등이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서지형 │
200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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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두사람당 vs. 열린뚜껑당
vs.가 유행인 거 맞지? 요즘 씨네리에 vs. 제목이 부쩍 많아졌다(나도 이런 제목 달면 남재일, 고종석 아저씨랑 어깨를 나란히 하는 거지? 콰당). 네이버에 물어보니 ‘벌서스’(versus)라고 읽고 뜻은 ‘(소송·경기 등에서) …대(對), …에 대한’이라고 나와 있다. 줄여서는 ‘v.’나 ‘vs.’라고 쓴단다. 한때는 꽤 세련된 표현 축에 들었으나
글: 김소희 │
200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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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은 할리우드 영화들의 안락한 식민지가 될 것이다!"
지난 9일 오후 2시, 정동 세실 레스토랑에서는 스크린쿼터 축소 이후 한국영화가 놓인 위기에 대해 알아보는 <스크린쿼터 축소 이후 한국 영화산업의 현황 토론회>가 9일 오후 2시, 정동 세실 레스토랑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한국영화감독조합 공동대표인 정윤철 감독은 "<천년학>의 사례를 통해 예술인의 허망한 끝을 본 것 같
200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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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케빈 코스트너, 신작 <스윙 보트> 제작 및 출연
케빈 코스트너가 인디 코미디 <스윙 보트>(Swing Vote)를 차기작으로 정했다. 지난해 <가디언>에서 해상구조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의 엄격한 트레이너로 스크린을 찾았던 코스트너가 새 영화에서 맡은 역할은 혼자서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로,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대통령 선거에서 그가 행사하는 한표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
글: 안현진 │
200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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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쓰리 아미고스, 할리우드에 프로포즈
멕시코의 세 친구들이 또 한번 뭉친다. 달라진 게 있다면 이번엔 셋이 아니라 다섯이다. '쓰리 아미고스'라고 불리는 멕시코의 대표 감독 3명-기예르모 델 토로, 알폰소 쿠아론,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에 쿠아론 감독의 동생인 신인감독 카를로스 쿠아론과 <나인 라이브즈>의 로드리고 가르시아 감독을 포함한 5명이 모여 할리우드에 영화 제작에
글: 안현진 │
200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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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시네마 자키] 영화 음악 편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씨가 진행하는 [시네마 자키]
이번 편은 "영화 음악"
영화속 음악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
동영상을 보시려면 <동영상보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서영우 │
200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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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문가 100자평] <눈물이 주룩주룩>
일본인들의 애창곡 <눈물이 주룩주룩>을 원안으로 한 가슴 뭉클한 순애보 영화. 피를 나눈 가족은 아니지만 친남매처럼 자라온 요오타와 카오루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잔잔하게 풀어나갔다. 츠마부키 사토시와 나가사와 마사미 일본 청춘스타들의 풋풋한 매력, 통속적이지만 가슴 한 곁이 찡해지는 젊은이들의 사랑과 이별, 그리고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2007-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