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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린제이 로한, 이번엔 코카인까지?
파티걸 린제이 로한의 말썽은 계속된다? 7월24일 새벽, 로한은 미국 캘리포니아 샌타모니카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2주 만에 또다시 음주운전을 한데다 미량이지만 코카인을 소지한 혐의까지 추가됐다. 경찰쪽은 당시 로한이 전 개인 비서의 어머니를 차로 추격하고 있었으며 바로 직전 그녀와 로한이 샌타모니카 시민회관 주차장에서 격렬한 입씨름을 벌였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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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아이바 마사키, 또 무대에 서다
<황색눈물>의 가수를 꿈꾸는 청년 아이바 마사키가 2005년 <제비가 있는 역> 이후 2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선다. 그가 출연을 결정한 작품은 1993년 크리스천 슬레이터가 주연한 멜로영화 <잊을 수 없는 사람>. 고독한 남녀의 사랑을 그린 영화를 연극 무대로 옮길 동명의 작품은 10월과 11월에 각각 도쿄와 오사카에서 공연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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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장혁, 더 넓은 바다로 나가다
장혁이 한국, 미국, 싱가포르 합작영화 <댄스 오브 더 드래곤>에 출연한다. 그가 연기할 주인공 권태산은 볼룸댄스 챔피언의 꿈을 안고 싱가포르로 향하는 인물. 싱가포르 제작사 이스턴라이트와 한국의 24/7픽쳐스가 공동제작, 미국의 아크라이트 필름이 배급을 맡고 이스턴라이트 대표 맥스 매닉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드래곤> <정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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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촬영감독 라즐로 코박 타계
<이지 라이더>의 영상 화가, 눈을 감다. 촬영감독 라즐로 코박이 7월21일 타계했다. 향년 74살. 헝가리에서 태어난 그는 대학 재학 당시 공산주의 정권에 대항하는 시민 봉기를 봉투에 감춘 카메라로 촬영해 세계에 알렸고, 57년 미국으로 망명했다. 이후 피터 보그다노비치의 <타겟>, 마틴 스코시즈의 <뉴욕 뉴욕> <마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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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너무 빨리 끝나버린 당신의 삶
<타인의 삶>의 배우 울리히 뮈헤여, 안녕. <AP통신>은 <타인의 삶>에서 비밀 경찰 게르트 비즐러를 연기한 울리히 뮈헤가 7월22일 54살의 일기로 유명을 달리했다고 밝혔다. 사인은 위암이었다. 최근 뮈헤와 인터뷰를 진행했던 <벨트> 일요판은 그가 <타인의 삶>이 오스카에서 최우수 외국어작품상을 수상
글: 장미 │
200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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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스폿 인터뷰] “어른이 되는 건 비밀이 많아지는 것”
어떤 우연인지, 올 여름 대만 감독 레스티 챙의 영화 두편이 동시에 국내 극장가를 찾아왔다. 2006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돼 좋은 평을 받았던 <영원한 여름>과 장편 데뷔작 <가족상속괴담>이 그 주인공. 퀴어적인 요소를 포함한 성장 이야기와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저주에 관한 이야기가 한 감독의 작품처럼 보이진 않지만, 이야기를 실어
글: 정재혁 │
사진: 이혜정 │
200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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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임권택 영화예술대학 생긴다
부산의 동서대학교가 7월26일 임권택 감독의 이름을 딴 ‘임권택 영화예술대학’을 신설한다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동서대 박동순 총장은 “한국 영화계에 큰 족적을 남긴 임권택 감독의 명예를 후세에 남기고 특성화된 대학을 육성하기 위해” 이 단과대를 설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자리에서 임권택 감독은 “남은 인생 동안 영화에 관한 내 모든 지식과 기술을 젊은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