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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몬트리올] 아주 특별한 영화 사운드트랙 시리즈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정확히 한번에 발음하기 어려운 그 축제 ‘수오니 퍼 일 포포로(Suoni Per Il Popolo)’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 축제는 이탈리아 말로 ‘사람들을 위한 소리’를 의미하며, 역시 영 웃기는 발음 때문에 중간에 한번 풋 웃어야 하는 카사 델 포포로(Casa Del Popolo) 와 라 살라 로사(La Sala Rosa
글: 윤혜경 │
200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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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신작 <일렉트릭 쿨 에이드 애시드 테스트>
<파라노이드 파크>로 칸을 찾은 구스 반 산트 감독이 차기작으로 <일렉트릭 쿨 에이드 애시드 데스트>를 골랐다. <일렉트릭…>은 톰 울프의 몽환적인 소설로,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의 작가 켄 케세이가 몸담은 밴드가 캘리포니아에서 뉴욕까지 횡단하는 이야기다. 1964년을 배경으로 정신없이 채색된 버스에 오른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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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선댄스영화제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
선댄스영화제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지원한다. ‘선댄스 인스티튜트 다큐멘터리 펀드’는 공모를 통해 20개 국가에서 출품한 300편 이상의 후보작을 심사했으며, 이중 전쟁, 에이즈 등을 다루는 25편의 논쟁적인 다큐멘터리를 선정했다. 선정작들은 총 60만7500달러의 제작비를 지원받게 된다. 롭 엡스타인과 제프리 프리드먼, 제임스 롱리 등 선댄스 출신 감독들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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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스파이크 리, 2차대전 참전 흑인 기리는 영화 제작
스파이크 리 감독이 신작 소식을 전했다. 제임스 맥브라이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성 안나의 기적>은 2차대전 당시 이탈리아에서 미군과 독일군이 대치한 전투를 다룰 예정이다. 스파이크 리는 “고향에서 형제들이 핍박받는 중에도 영웅처럼 싸운 흑인 병사들”의 명예를 위한 영화지만, 한쪽에 치우침없이 전장으로 몰린 인간들을 그리겠다고 밝혔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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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재밌으셨어요? 1달러만 주세요
유튜브에서 독립영화 보고 감독의 카드빚을 갚아주세요! 미국의 70분짜리 장편독립영화 <네눈박이 괴물들>이 미국의 UCC 사이트 유튜브에서 상영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비록 1주일이라는 기간 제한이 있긴 하지만, 게시물에 10분의 길이 제한을 두고 있는 유튜브에서 <네눈박이…>의 상영은 이례적인 경우다. 그 배경엔 <네눈박이…&
글: 김민경 │
200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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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인도에선 인도 법, 중국에선 중국 법
월트 디즈니가 현지화 전략으로 인도시장을 노린다. 6월12일 디즈니는 인도의 야쉬 라즈 필름과 손잡고 애니메이션영화 <로드사이드 로미오>를 만든다고 밝혔다. <로드사이드 로미오>는 뭄바이 지역 거리에 버려진 강아지가 주인공으로, 주갈 한스라즈가 극본을 쓰고 연출하는 작품. 발리우드 스타 사이프 알리 칸과 카리나 카푸르 등이 목소리 출연
글: 정재혁 │
200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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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판타스틱4: 실버 서퍼의 위협> 전편 능가하는 성적으로 개봉
환상적인 4인조가 돌아왔다. 인비저블(제시카 알바)의 결혼식, 새로운 악당 실버 서퍼, 25센트 동전을 이용한 영화 홍보 등 계속해서 영화에 관한 소문을 만들어내던 <판타스틱4>의 속편 <판타스틱4: 실버 서퍼의 위협>이 개봉했다. 세계가 평화를 찾은 지 2년째, 도시에 거대한 운석이 떨어지고 화산이 폭발하는 등 불길한 징조가 나타나
글: 안현진 │
2007-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