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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포르노 왕국의 제왕, 휴 헤프너의 일생 영화화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의 창립자 휴 헤프너의 삶이 영화화한다. 보수적이던 미국의 성문화에 혁명을 일으킨 그의 이야기는 오랫동안 할리우드의 러브콜을 받아왔는데, 얼마 전 브렛 래트너 감독에게 연출을 승낙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레이보이>의 역사와 헤프너의 족적에 관심을 가져왔다는 래트너는, 세상에 알려진 억만장자의 모습 외에도 그의 사회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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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웨인스타인, 홍콩 액션영화 전문 레이블 런칭
웨인스타인 컴퍼니와 <무간도>의 유위강 감독, <24>(TV)를 제작한 토니 크랜츠가 홍콩 액션영화에 새 숨결을 불어넣는다. 유위강과 크랜츠가 ‘치’라고 이름 지은 레이블은 액션영화 3편을 영어로 제작할 계획인데, 과격한 액션보다는 스토리와 캐릭터에 힘을 싣고, 성룡과 이연걸의 뒤를 잇는 배우도 발굴하는 등 장르의 이미지를 새롭게 하겠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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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사이언톨로지 교도는 사양합니다
톰 크루즈는 사양이오~! 독일 국방부가 톰 크루즈가 출연하고 제작하는 영화 <발키리>에 촬영 허가를 내줄 수 없다고 공식 발표했다. <발키리>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에 반기를 들고 그를 암살하려고 했던 독일 육군대령 클라우스 폰 슈타우펜베르크를 그리는 작품으로, 톰 크루즈가 주인공 슈타우펜베르크 역을 맡기로 되어 있는 상태. 슈
글: 최하나 │
200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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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용두사미 여름 되려나
할리우드 여름 시즌이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역대 기록을 휩쓸 것으로 예견됐던 자국 박스오피스에 대한 장밋빛 시선이 우려로 변하고 있다. 지난 5월4일 <스파이더맨 3>가 개봉 3일 만에 자국 내 1억4800만달러, 전세계 3억7500만달러라는 폭발적인 오프닝 성적을 올리자 관계자들이 너도나도 흥분하여 ‘올 여름은 역대 할리우드 최대 흥행 기록의
글: 박혜명 │
200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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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쟁점] 204원의 미래는?
한때 영화표 한구석에 조그만 글씨로 쓰여 있던 “472원의 문예진흥기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기억하는지. 1972년 공포된 문화예술진흥법에 따라 극장, 미술관, 박물관, 사적지 입장료의 6.5%를 징수했던 문예진흥기금은 2003년 헌재의 위헌 판결 뒤 2004년 1월1일부로 폐지됐다. 공연, 전통예술 등 광범위한 문화예술 분야를 지원했던 이 기금
글: 김민경 │
200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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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올 상반기 부산서 촬영 영화 29편
부산영상위원회는 2007년 상반기 동안 부산영상위의 지원을 받아 촬영을 마쳤거나 진행 중인 장편 극영화가 29편이라고 밝혔다. 이중 <밀양> 등 21편이 촬영을 마쳤고, <헨젤과 그레텔> 등 8편은 촬영 중이다. 한편 TV드라마 등 기타 영상물은 19편이 촬영을 끝냈다. 한편, 이중 올로케이션 지원작은 <귀휴> <성난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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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케베 신이치로, 가와이 겐지 제천 온다
8월9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제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이케베 신이치로, 가와이 겐지, 히사이시 조, 다로 이와시로 등 일본 영화음악가 4명의 작품세계를 소개하는 ‘일본 영화음악과의 만남’을 개최한다. 이중 <꿈> <가게무샤> <우나기> 등의 음악을 만든 이케베 신이치로와 <공각기동대> <링> 등의 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