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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스카우트> 촬영 종료
1980년 열아홉 국보급 투수를 손에 넣기 위한 임창정, 엄지원 주연의 <스카우트>가 7월18일 촬영을 끝냈다. <YMCA 야구단> <광식이 동생 광태>의 김현석 감독이 연출을 맡은 <스카우트>에서 임창정은 광주로 내려가 경쟁 대학 스카우터와 괴물 투수 영입을 위해 안간힘을 쓰는 호창으로, 엄지원은 호창의 옛 연인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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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하이킥 끝났다고 울부짖던 게 엊그제인데
하이킥 끝났다고
울부짖던 게 엊그제인데
카페서 음반 틀 때도 저작권 요구
세상 모든 인간들이
이어폰 낄 때까지, 보청기 낄 때까지
잘들 해봐라. -_-
예일대, “동국대 공문 못 받아”
신정아씨 사건에는
범인이 너무 많아….
싸이, 8월6일 현역 입대 확정
나도 월급이 적어서
노동부 장관 만나볼까 했었는데
인생이 뜻대로 안 되더라고.
“영어실
글: 이다혜 │
200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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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이명박의 공적 감수성
대한민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완소남(완전소심남)인 우리 아버지는 틈만 나면 “교통신호 잘 지켜라”, “공과금 제때 잘내라” 등의 잔소리를 하는데, 내 직업이 기자라서 그렇다. 공무원인 오빠한테는 “어떤 술자리에도 끼지 말라”고 닦달한다. 뇌물청탁의 마수에 걸릴 수 있으니 아예 대인 기피로 살라는 얘기다. 아버지가 특별히 도덕적이라서가 아니다. 최근 몇년
글: 김소희 │
200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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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스폿 인터뷰] 미래의 자식들에게 보여줄 무언가를 남기고 싶었다
부천영화제를 찾은 남성 제군 모두가 열광했다고 해도 과장은 아닐 것 같다. 부천을 걷는 뭇 사람들의 시선을 모조리 사로잡았던 이 화제의 주인공은 히로키 류이치 감독의 <M>에서 열연한 미스 유니버스 일본 대표 출신의 신인배우 미원(美元, Miwon)이다. <M>에서 성매매에 얽혀든 주부 사토코의 참혹한 고통과 이해할 수 없는 욕망을 연
글: 김민경 │
사진: 오계옥 │
200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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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커버스토리] <리턴>의 김명민
<리턴>의 배우 김명민의 <씨네21> 표지촬영 현장과 인터뷰 영상입니다.
영상 중간에 배우가 직접 내는 돌발퀴즈가 있습니다.재미있는 퀴즈도 풀고 배우가 주는 선물도 받아가세요.
정답은 2007년 8월 5일까지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당첨자는 커뮤니티 '씨네21 소식'에서 확인해 주세요.
동영상을 보시려면<동영상 보기&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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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아오이 유우 外
아오이 유우
<훌라걸스>의 아름다운 소녀 아오이 유우가 괴짜 프리타로 변신한다. 아오이 유우는 취직을 못한 채 아르바이트로 생활하며, 100만엔이 모이면 다른 곳으로 이사가는 여자의 이야기 <백만엔과 고충녀>의 출연을 결정했다. <사쿠란>의 각본을 쓴 다나다 유키가 연출하며 드라마 <워터 보이즈>의 모리야마 미라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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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네마테크 후원릴레이 75] 편집장 김일송
“대학 시절 나는 유럽의 고전영화에 심취했다. 지금은 영화에서 한 발짝 떨어진 공연문화매거진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나를 키운 8할은 고전영화와 독립영화들이라 할 수 있다. 그 시절, 그 영화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는 없을 것이다. 온고지신(溫故知新). 옛것을 익혀 새것을 안다는, 옛것도 새것만큼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정말 알아야 할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