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국내단신] 이준익 감독 차기작 <님은 먼곳에> 쇼박스가 투자 外
이준익 감독 차기작 <님은 먼곳에> 쇼박스가 투자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가 이준익 감독이 만들 차기작 <님은 먼곳에>(제작 타이거픽쳐스, 영화사 아침)를 투자·배급한다. 쇼박스는 이 영화의 순제작비가 70억원 규모이며 10월 크랭크인, 6개월 동안 촬영을 거쳐 2008년 여름 개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님은 먼곳에>는 베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8-06
-
[국내뉴스]
<트럭> 촬영 시작
<호로비츠를 위하여>의 권형진 감독이 연출한 <트럭>(제작 싸이더스FNH)이 지난 7월17일 촬영을 시작했다. <트럭>은 시체를 버려야만 딸의 병원비를 벌 수 있는 트럭운전사가 연쇄살인마를 태우면서 벌어지는 극한의 상황을 담는 스릴러영화. 유해진이 죽어가는 딸의 병원비를 위해 동분서주하는 트럭운전사를 연기한다. 하반기 개봉예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8-06
-
[국내뉴스]
홍상수 신작, 본격 스타트!
홍상수 감독의 8번째 영화 <밤과 낮>(가제)이 촬영에 들어간다. 지난 8월1일 제작사 봄 사무실에서 고사를 지낸 <밤과 낮> 제작진은 8월8일 프랑스 파리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다. 9월15일경까지 영화의 80% 정도를 파리에서 촬영한 뒤 서울로 돌아와 추석 동안 쉬고 다시 1∼2주간 서울 촬영을 보충하여 10월 초쯤 마칠 계획이다.
글: 정한석 │
2007-08-06
-
[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베트남에 스크린쿼터 상륙!
베트남에 스크린쿼터가 생겼다. 이를 한국이 도왔다. 한국의 스크린쿼터를 벤치마킹한 베트남은 최근 “20% 이상의 자국영화를 상영해야 한다”는 의무조항을 포함한 영화제작법 시행령을 발표했다. 자국영화 제작이 부진한 탓에 의무상영 일수는 적지만, 국경일과 기념일에는 베트남영화를 상영토록 했다. 방송 쿼터 또한 만들었다. 시행령에 따르면, 베트남 드라마의 방영시
글: 이영진 │
2007-08-06
-
[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전사모를 아시나요?
<화려한 휴가>가 전국 200만명을 돌파하자 전두환을 사랑하는 모임이 쌍심지를 켜고 나섰습니다.
“이런 영화 만들 거면 차라리 스크린쿼터를 폐지하자!”
“사실을 왜곡하고 각하의 명예를 훼손시킨 영화다!”
댓글보다도 이런 모임이 있었다는 게 더 놀랍습니다.
“이런 것 가지고 전화까지 주셨어요? 별로 신경을 안 쓰고 있었는데…. ‘사모’만 붙이면
글: 강병진 │
2007-08-06
-
[국내뉴스]
[인디스토리] 다큐멘터리 감독들, 새로움 찾아 낯선 땅으로
여름의 한복판에서, 문득 궁금해졌다. 둘째라면 서러울 뜨거움으로 작업을 계속하던 다큐멘터리 감독님들이 무얼하고 있는지. 그리고 알게 됐다. 꽤 많은 분들이 낯선 땅에 거주 중이라는 사실을. <쇼킹 패밀리>의 이경순 감독은 올 봄 딸과 함께 휴식 겸 어학연수차, 필리핀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고, <작별> 등 인간과 야생동물의 관계를 성실히
글: 오정연 │
2007-08-06
-
[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9시 뉴스를 볼 때면, 월급명세를 볼 때면
9시 뉴스를 볼 때면
월급명세를 볼 때면
美 하원, 위안부 결의안 만장일치 통과
먼저 가신 할머니들,
이 뉴스 보고 편히 쉬세요.
살아계신 분들은 건강히 좋은 소식 기다려주세요.
심성민씨, 두 번째로 피살당해
더이상의 희생자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구한테 하는 기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보다 간절할 수는 없겠습니다.
베어벡 감독 사임
안 그래도 더
글: 이다혜 │
2007-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