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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펀드 신설
부산국제영화제가 기존의 지원제도를 통합 확대한 아시아영화펀드 (ASIAN CINEMA FUND)를 신설한다. 아시아 영화감독들의 독창적인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새로운 창구를 만들자는 목적으로 신설된 아시아영화펀드는 다수의 기업과 단체가 공동으로 조성한 매칭펀드의 개념을 도입하여 총 8억 원의 기금을 마련했다. 개발 단계, 제작 단계, 후반 작업 단계로 나누
글: 강병진 │
200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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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진위, "극장요금인상에는 어떤 정책적의지도 없다."
"지금 한국영화를 위해 절실한 것은 관람요금 인상이 아니라 영화 제작과 유통의 체질개선이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지난 19일 한나라당 심재철의원의 보도자료를 통해 보도된 "영진위가 극장요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는 내용이 사실왜곡이라고 주장했다. 영진위는 21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영화 관람 요금은 영화관에 의해 자율적으로 결정되는 사안으로서, 영화진흥
글: 강병진 │
200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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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 디지털 서울 2007, 경쟁부문 작품 공모
시네마 디지털 서울 2007이 경쟁부문 국내작품을 공모한다. 오는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열리는 이 행사는 아시아 신인 감독의 디지털 영화 20여 편이 출품되는 '경쟁 부문'과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디지털 영화 20여 편을 소개하는 '초청 부문'을 통해 총 40편의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5월 21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되는 경쟁
글: 강병진 │
200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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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스파이더 맨3>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거미줄의 탄력이 다한 것일까. 지난 3주 동안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던 <스파이더맨 3>가 다소 주춤한 기세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 36만5329명을 동원한 <스파이더맨 3>는 누적관객 432만3894명을 기록, 개봉 2주 만에 400만 명 고지를 달성했던 것에 비해 둔해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주말관객만
글: 강병진 │
200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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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우리학교> 입학생 수가 4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우리학교> 입학생 수가 4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영화를 본 몇몇 이들은 우리 학교에 가고 싶어 안달하기도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우리학교에서 다시 학교생활을 하고 싶다고 이야기합니다.
다들 학교 다닐 때는 어떤 학생들이셨기에…. ^^
애들이 참 예쁘지 않나. 이념적인 문제는 잘 모르겠고 그 애들이 함께 생활하면서 선생님과 공감하는 모습이 좋았
글: 강병진 │
200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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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DVD 업체 영화 제작 나선다
4.7GB의 용량이 성에 차지 않았던 것일까. DVD 제작·유통업체들이 영화제작사로 영역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예지원 주연의 <죽어도 해피엔딩>을 싸이더스와 함께 공동제작하는 프리미어엔터테인먼트는 이외에도 변희봉, 신하균이 캐스팅된 <더 게임>을 프라임엔터테인먼트와 공동제작할 계획이다. 튜브미디어에서 상호를 변경한 HB엔터테인먼트는
글: 강병진 │
200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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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독립영화 제작, 후회하지 않아!
제작비 1억원에 마케팅비 2천만원을 들여 지난해 말 개봉한 <후회하지 않아>는 4만4천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제작사 청년필름의 김조광수 대표는 이 영화가 “<괴물>의 수익률을 능가했다”며 자랑스러워한다. 5월17일 개봉한 노동석 감독의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는 그에 따르면 “청년필름 두 번째 인디레이블”이다. 17일 밤,
글: 오정연 │
2007-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