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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조성하] “19세 등급 받은 것에 대한 아픔이…”
영화<저수지에서 건진 치타>의 배우 조성하와 TV씨네21과의 만남!!
배우 조성하가 풀어놓는 영화안 밖의 이야기를 블루스크린을 통한 영상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19세 등급 받은 것에 대한 아픔이...."
"크랭크인 하루전에 캐스팅되는 배우였는데..."
"양해훈 감독은 준비를 많이 해오는 편이예요"
영화속 장면을 함께 보고 듣는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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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출구조사] <M>,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한 주간에 개봉되는 영화를 엄선하여 관객들에게 질문하는 [개봉작 출구조사]
이번 주에는 10월 25일에 개봉한 <M>과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를 보신 관객분들에게 솔직담백한 영화평을 들어 봤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려면 ‘동영상보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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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임지규] “꽃소년이라 하면 노골적이니까 골방을 붙인거죠”
<영상 인터뷰 - 스포일러 있음>
영화<저수지에서 건진 치타>의 배우 임지규와 TV씨네21과의 만남!!
배우 임지규가 풀어놓는 영화안 밖의 이야기를 블루스크린을 통한 영상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골방 꽃소년이라 불리우는게 부끄럽습니다."
"순간이동 하는 모습이 뜬금없어 돌 + 아이 같긴 하죠"
"저수지 장면에서 중요한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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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9] <죽음의 다섯 손가락> 의상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내년 5월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열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아홉 번째 기증품은 정창화 감독이 기증한 영화 <죽음의 다섯 손가락>의 의상입니다.
사방 가득 적으로 둘러싸인 남자. 절체절명의 순간 어디선가 들려오는 비장한 음악소리와 함
글: 모은영 │
200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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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네마테크 후원릴레이 88] 영화감독 노동석
노동석 영화감독
“아트시네마에서 테렌스 맬릭 감독의 <천국의 나날들>을 보았던 순간을 잊을 수 없다. 꼭꼭 숨겨두었던 내 인생의 영화를 필름으로 볼 수 있다는 기쁨과 설렘도 컸지만, 상영 내내 객석 뒤편에서 들리던 작은 흐느낌 소리는 기억 속에 지금도 생생하게 남아 있다. 이 영화를 보며 내가 느꼈던 깊은 슬픔을 누군가가 같이 느끼고 있다는 사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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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존 조, 사이먼 페그 外
존 조, 사이먼 페그
엔터프라이즈호의 새로운 대원들이 공개됐다. 2008년 개봉예정인 <스타트렉>은 시리즈의 11번째 작품. 크리스 핀이 커크 선장, 재커리 퀸토가 스포크, 사이먼 페그가 스코티, 칼 어번이 본즈로 캐스팅됐고, 한국계 미국 배우 존 조(사진)가 술루 역으로 탑승을 마쳤다. 에릭 바나는 악당 네로로 얼굴을 내비칠 예정.
줄리 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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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데보라 카] 영원으로 떠나다
“영국의 장미”여, 안녕. <지상에서 영원으로> <왕과 나>의 데보라 카가 10월16일 향년 86살로 세상을 떠났다.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데뷔한 카는 <블럼프 대령의 삶과 죽음> <검은 수선화>로 인기를 얻어 할리우드로 진출했다. 아름답고 귀족적인 외모로 우아한 귀부인을 주로 연기했으나, 버트 랭커스터와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