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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시네마 자키] “영원한 로망 My Car~” 영화 속 자동차 추격씬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씨가 진행하는 [시네마 자키]
남자들의 꿈꾸는 자동차, 그것은 자기 자신이며 꿈꾸는 미래와도 같은 것!
영화 속에서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주인공들은 젊음, 청춘, 혹은 액션스릴러의 주인공으로서,
자동차를 사용한 맹렬한 추격씬들을 선보이는데...
그 스릴 넘치는 추격씬들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시네마 자키]‘영화 속 자동차 추격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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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출구조사]<권순분…>, <두얼굴의여친>, <본얼티메이텀>, <즐거운인생>
한 주간에 개봉되는 영화를 엄선하여 관객들에게 질문하는 [개봉작 출구조사]
이번 주에는 9월 13일에 개봉한 <권순분여사 납치사건>, <두 얼굴의 여친>, <본 얼티메이텀>, <즐거운 인생>을 본 관객들에게 솔직담백한 영화평을 들어 봤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려면 ‘동영상보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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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칼럼]
[오픈칼럼] 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 것
2주 전 일요일, 여느 때처럼 교회에 갔다. 예배 시작과 동시에 전화 한통을 받았다. 나로 인해 곤란에 처한 누군가의 하소연이 담긴 전화였다. 통화가 제법 심각해질 것 같아서 예배당 밖을 나갔다. 그의 하소연은 절절했다. 그러나 이미 일은 벌어진 뒤였고, 해결책은 없었고, 결정적으로 그것은 나의 잘못으로 비롯된 일이 아니었기 때문에 소모적인 통화였다. 나
글: 박혜명 │
200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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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디스토피아]
[유토피아 디스토피아] 부모 심층인터뷰
대화가 필요하다.
필요하다는 거 안다. 하지만 죽도록 안 한다. 열살 먹은 우리 아들은 하루 종일 유희왕 카드만 쳐다본다. 용돈이 생기면 문방구로 달려가 카드부터 고른다. 전화통을 몇 시간씩 붙들고 친구와 나누는 대화의 90%는 유희왕 카드에 관한 거다. 아빠 얼굴 한번 쳐다볼 때 유희왕 카드는 100번도 넘게 들여다본다. 조근조근 말을 붙일라치면 귀찮다는
글: 고경태 │
200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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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續 내 인생의 영화]
[내 인생의 영화] 건담! 미안하다, 사랑한다
솔직히 두 가지 선택을 두고 고민했다. 첫 번째는 최대한 어렵고 있어 보이는 영화를 골라서 ‘내가 영화 좀 볼 줄 안다네’라며 예능 PD는 쌈마이라는 인식을 바꿔놓으며 ‘먹물21’의 급에 맞는 글을 쓰는 것. 두 번째는 작품성을 별로 인정받지 못하는 영화를 골라서 ‘그래요, 내 취향 D급이에요. 어려운 영화만 좋아하는 거대한 권력집단 충무로 평론가들 즐쳐
200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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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인리촨] “내가 여성감독이라 남자 이야기를 하고 싶다”
가족이란 게 그렇다. 할 말이 너무 많아서 그 앞에 서면 할 말이 없다. 미안하단 말, 고맙단 말도 꼭 불 꺼진 방으로 들어가는 식구의 뒷모습을 보며 속으로 삼킬 뿐이다. 중국의 젊은 여성감독 인리촨의 <공원>은 이렇듯 복잡하고도 허한 가족의 단면을 찬찬히 응시하고, 그 균열 사이로 조심스레 온기를 집어넣는다. 29살의 쥰은 베이징에서 독립해 살
글: 박혜명 │
사진: 오계옥 │
200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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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제니퍼 허드슨 外
제니퍼 허드슨
<드림걸즈>의 제니퍼 허드슨이 마놀로 블라닉을 신는다.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더 무비>에서 섹스 칼럼니스트 캐리 브래드쇼의 개인 어시스턴트 루이즈를 연기하게 된 것. 루이즈는 원작에는 없었던 인물로 패션 감각이 뛰어난 20대 초반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라이언 필립
라이언 필립이 바이킹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