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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임지규] “꽃소년이라 하면 노골적이니까 골방을 붙인거죠”
<영상 인터뷰 - 스포일러 있음>
영화<저수지에서 건진 치타>의 배우 임지규와 TV씨네21과의 만남!!
배우 임지규가 풀어놓는 영화안 밖의 이야기를 블루스크린을 통한 영상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골방 꽃소년이라 불리우는게 부끄럽습니다."
"순간이동 하는 모습이 뜬금없어 돌 + 아이 같긴 하죠"
"저수지 장면에서 중요한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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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9] <죽음의 다섯 손가락> 의상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내년 5월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열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아홉 번째 기증품은 정창화 감독이 기증한 영화 <죽음의 다섯 손가락>의 의상입니다.
사방 가득 적으로 둘러싸인 남자. 절체절명의 순간 어디선가 들려오는 비장한 음악소리와 함
글: 모은영 │
200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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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네마테크 후원릴레이 88] 영화감독 노동석
노동석 영화감독
“아트시네마에서 테렌스 맬릭 감독의 <천국의 나날들>을 보았던 순간을 잊을 수 없다. 꼭꼭 숨겨두었던 내 인생의 영화를 필름으로 볼 수 있다는 기쁨과 설렘도 컸지만, 상영 내내 객석 뒤편에서 들리던 작은 흐느낌 소리는 기억 속에 지금도 생생하게 남아 있다. 이 영화를 보며 내가 느꼈던 깊은 슬픔을 누군가가 같이 느끼고 있다는 사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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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존 조, 사이먼 페그 外
존 조, 사이먼 페그
엔터프라이즈호의 새로운 대원들이 공개됐다. 2008년 개봉예정인 <스타트렉>은 시리즈의 11번째 작품. 크리스 핀이 커크 선장, 재커리 퀸토가 스포크, 사이먼 페그가 스코티, 칼 어번이 본즈로 캐스팅됐고, 한국계 미국 배우 존 조(사진)가 술루 역으로 탑승을 마쳤다. 에릭 바나는 악당 네로로 얼굴을 내비칠 예정.
줄리 스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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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데보라 카] 영원으로 떠나다
“영국의 장미”여, 안녕. <지상에서 영원으로> <왕과 나>의 데보라 카가 10월16일 향년 86살로 세상을 떠났다.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데뷔한 카는 <블럼프 대령의 삶과 죽음> <검은 수선화>로 인기를 얻어 할리우드로 진출했다. 아름답고 귀족적인 외모로 우아한 귀부인을 주로 연기했으나, 버트 랭커스터와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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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곽경택] 액션은 내가 책임진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액션에는 곽경택? 최근 <사랑>을 연출한 곽경택 감독이 한석규, 차승원 주연의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의 액션신을 연출한다. 이미 <우리형>을 연출한 안권태 감독이 부산 등지에서 85% 이상을 연출한 이 영화는 현재 차량 액션과 총격전이 벌어지는 후반부의 대규모 액션장면을 남겨둔 상태다. 제작사인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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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류승완] 감독 10년차의 내공을 받으시오~
류승완 감독이 후배 영화인들에게 감독생활 10년차의 내공을 전수한다. 독립영화협의회는 오는 11월5일 개강하는 102차 독립영화협의회 워크숍에서 그의 특강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독립영화협의회의 민영복 간사는 “그가 감독으로서 느꼈던 어려운 점과 노하우들을 다음 세대 영화인들에게 전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류승완 감독은 <씨네21>과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