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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상상극한 옴니버스 영화 <판타스틱 자살 소동> 기자간담회 현장!
지난 10월 29일에 있었던 영화<판타스틱 자살 소동>의 기자 간담회 영상입니다.
박수영, 조창호, 김성호 감독이 만든 옴니버스 영화!
<암흑속에 세 사람>, <날아라 닭>, <해피버스데이>의 '자살'이란 주제를 세가지
색으로 표현한 세편의 이야기!!
<암흑속에 세 사람>의 영화내용 만큼이나 발랄하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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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출구조사] <식객>, <히어로>
한 주간에 개봉되는 영화를 엄선하여 관객들에게 질문하는 [개봉작 출구조사]
이번 주에는 11월 1일에 개봉한 <식객>과 <히어로>를 보신 관객분들에게 솔직담백한 영화평을 들어 봤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려면 ‘동영상보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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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타블로, 한여름, 박수영 감독] <판타스틱 자살소동> GV 현장
상상극한 옴니버스 영화 < 판타스틱 자살소동>의 <암흑속의 세 사람들> 박수영 감독, 한여름, 타블로와 함께한 관객과의 대화 현장!!
지난 기자간담회에서 폭탄발언을 한 배우 한여름!!
폭탄발언 속 주인공 타블로도 궁금해 하는 폭탄발언을 진상규명합니다.
<판타스틱 자살소동>의 관객과 배우, 감독이 함께하는 생생한 GV현
영상취재: 이지미 │
200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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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디스토피아]
[유토피아 디스토피아] 어린이 종교 개혁
있다! 없다?
만약 SBS 오락프로그램 <신동엽의 있다! 없다?>에서 다음의 주제를 다룬다면 어찌 될까.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은 있다! 없다?” “교회 안 다니는 사람들이 죽어서 떨어진다는 불구덩이 지옥은 있다! 없다?” 아마 기독교인들의 항의로 전국이 들끓을 것이다. 해당 방송사는 폭파 위협을 받을지도 모른다.
어린 시절, 심심하면
글: 고경태 │
200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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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칼럼]
[오픈칼럼] 복받은 것들
이쓰코 히라이의 메일이 왔다. “구스 반 산트 작업실로 가서 두어 시간 인터뷰를 했고, 그 사람 개랑도 놀았어. 작업실이 아주 멋져. 꼭 그런 방을 하나 갖고 싶을 정도로.” 꽤 이름난 일본의 문화잡지에서 일하다가 최근 뉴욕으로 거주지를 옮긴 그녀는 일본 잡지에 기사를 팔며 밥벌이를 하는 프리랜서 기자다. 이게 말이 되냐고. 나도 처음엔 그렇게 반문했더랬
글: 김도훈 │
200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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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續 내 인생의 영화]
[내 인생의 영화] <성냥공장 소녀> -윤성희
어제 산책을 하다가 나무 한 그루를 보았어. 나는 버스정류장에 앉아서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을 오랫동안 바라보았지. 어떤 나무였기에 내 발목을 붙잡았냐고? 글쎄, 설명을 하자면 할 수 있겠지만 그러고 싶지가 않네. 대신 어릴 적 너희 집 마당에 있던 나무를 상상해봐. 요즘 나는 설명을 하는 일을 멈추었어. 그러자 그냥 가만히 나무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지
200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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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의 이매진]
[진중권의 이매진] 인과를 파괴하는 시공간의 모험
“나비의 날갯짓이 지구 반대편에서 태풍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 영화는 다소 촌스럽게 카오스 이론의 직접적 인용으로 시작한다.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나비효과’란 초기 조건에 민감한 복잡계의 현상을 설명하는 용어다. 영화에서는 초기 조건은 어린 시절의 기억이다. 에반이 과거로 돌아가 기억을 약간 수정할 때마다 그가 되돌아온 현실에서는 엄청나게 다른 결
글: 진중권 │
2007-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