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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출구조사] <꿀벌대소동>, <그때 거기 있었습니까?>
한 주간에 개봉되는 영화를 엄선하여 관객들에게 질문하는 [개봉작 출구조사]
이번 주에는 1월 3일에 개봉한 <꿀벌대소동> <그때거기있었습니까?>을 보신 관객분들에게 솔직담백한 영화평을 들어 봤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려면 ‘동영상보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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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김민희씨의 ‘간’에 죄송합니다” <뜨거운 것이 좋아>
이 영상은 1월 2일 열린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의 기자 간담회 현장으로
배우 이미숙,윤희석,김성수,김민희,김흥수,안소희,김범이 참석하여
서로의 연기와 주변 반응들을 이야기 한 것이다.
<뜨거운 것이 좋아>는 10대,20대,40대 여성들이 가질 수 있는 고민을
사소하고 일상적으로 그려낸 것이다.
김민희의 새로운 연기변신과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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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소매치기의 <무방비도시>가 된 제작보고회 현장!
지난 12월 13일에 있었던 영화 <무방비도시>의 제작보고회 현장영상입니다.
이날 현장에는 <무방비도시>로 장편영화에 대뷔하게 된 이상기 감독과
멜로연기와 코믹연기에 이어 지금까지 해보지 못 했던 파격! 연기변신이
기대되는 배우 손예진과 '우리들의 영원한 어머니'로만 알았던 중견배우 김해숙의
"대통령의 지갑도 맘만 먹으면 털 수 있다
영상취재: 박충현 │
200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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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숀 펜,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된다
배우이자 감독인 숀 펜이 2008년 칸 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이 된다. 심사위원장으로 임명된 후 펜은, 전세계적으로 영화가 젊어지고 있다며 "영화 만들기의 새 세대는 시작됐는지 모른다. 놀랄만큼 심사숙고하며, 진보적이고, 감동적인데다가 상상력이 풍부한 영화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칸 영화제는 오래동안 새로운 영화적 경향을 발견하는 진원지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글: 안현진 │
200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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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8 외화 블록버스터 3] <스피드 레이서>
워쇼스키 형제, 복고적으로 스피드 업!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보다 더 흥미진진하고, 혁신적인 영화가 될 것이다.” 콜라이더닷컴의 알렉스 빌링턴은 <스피드 레이서>의 촬영장 방문 기사에서 워쇼스키 형제의 새 영화가 전작인 <매트릭스> 시리즈는 물론, 지금까지의 그 어떤 영화보다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했다.
글: 정재혁 │
200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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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8 외화 블록버스터 2] <적벽>
적벽대전을 눈으로 확인한다
할리우드에서 돌아온 오우삼 감독이 고국의 붉은 절벽에 오르는 길은 시작부터 험난했다. 서구 주요 매체들이 ‘아시아 최대 블록버스터가 될 것’이라며 관심을 보인 대서사극 <적벽>의 첫 촬영날, 주유 역의 주윤발이 ‘하차’를 선언했다. 수정된 시나리오를 일주일 전에 받아 준비할 시간이 없다는 것이었다. <색, 계&g
글: 박혜명 │
200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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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2008 외화 블록버스터 1] <다크 나이트>
아나키스트 조커의 모습이 궁금하다
크리스토퍼 놀란에겐 속편에 대한 확신이 사실 없었다. 그는 <배트맨 비긴즈>(2005)를 연출해 시리즈를 기사회생한 장본인이면서도 이제 배트맨에 관한 새로운 플롯과 테마는 더 없을 거라 마침표를 찍어두고 있었다. 속편의 가능성을 준 것은 조커였다. 팀 버튼과 잭 니콜슨의 조커가 아니라, 코믹북 <배트맨
글: 박혜명 │
2008-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