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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운명의 손> <휴일> 클릭해서 본다
한국 고전영화를 인터넷으로 손쉽게 감상할 수 있게 됐다. 한국영상자료원은 11월21일부터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안에 오픈하는 VOD 사이트(www.kmdb.or.kr/vod)를 통해 1930년대부터 1990년대에 이르는 한국영화 대표작 160편을 서비스한다고 최근 밝혔다. 한국영화 최초의 키스신으로 유명한 <운명의 손>(한형모, 1954)
글: 오정연 │
200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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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이름 모를 새에게
똑같은 새가 두 마리? 서울독립영화제 포스터에 표절 주장이 제기됐다. 영화제 개막을 10일 앞둔 11월12일 영화제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창피하네요 포스터 디자인이 표절이네요’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포스터 디자인’이란 이름의 작성자가 올린 이 글은 외국의 한 디자인잡지 일러스트를 제시하며 서울독립영화제의 포스터가 이 일러스트를 베꼈다고 주장하고
글: 정재혁 │
200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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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겨울이 되면 필요한 것들
겨울이 되면 필요한 것들,
목도리, 호빵, 털양말, 가습기.
11월15일 수학능력시험
시험 끝나면 또 시험 준비해야겠지만,
하루라도 잘 먹고 푹 자고 쉬어보시길.
박태환, 1500·200m 5분 간격 金
아유, 태환아, 이모야. 몸이 예술이네~.
연락 좀 해, 몸보신 시켜줄게;; (꿀꺽)
검찰 “아이비 동영상 찍은 것은 맞다”
요즘 최고의 낚시
글: 이다혜 │
200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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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조지 클루니 주연 법정 드라마 <마이클 클레이튼> 언론 공개
일시 11월15일 목요일 오후 2시
장소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이 영화
뉴욕 최고 법률회사에 다니는 45세 이혼남 마이클 클레이튼(조지 클루니)은, 변호사이면서 변호사가 아니다. 그는 법정 안에서 고객을 돕는 게 아니라, 법정 '밖에서' 고객을 돕는다. 말하자면 사건을 은폐하거나 조작해 고객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해결사'다. 어느 날 클레이튼의 동
글: 박혜명 │
200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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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다른 영화는 가능하다’ <서울독립영화제2007>
<서울독립영화제2007> 이 '다른 영화는 가능하다' 라는 슬로건을 내 걸고
오는 11월 23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다.
<서울독립영화제2007>은 국내 장편/단편영화 경쟁부문을 비롯해
국내 초청, 해외 초청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21편의 독립 영화들을 되돌아 볼 수 있는'서울독립영화제 역대 수상작 회고전'과
아시아 영화의
영상취재: 이지미 │
영상취재: 박충현 │
200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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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감독 vs 감독] <색화동> 공자관 감독, 스승 이필립 감독을 만나다
<5분의 기적> <오빠의 불기둥> <욕정의 웨딩드레스>를 연출한 이필립 감독은 공자관 감독의 ‘사수’이자 ‘스승’이다. 에로비디오 시장이 한창 호황이던 시절, 두 사람은 감독과 조감독으로 한팀이 되어 <새됐어> <바다속의 자전거> <동거> 등 여러 히트작을 만들었다. 하지만 인터넷의 출현으로
정리: 강병진 │
사진: 이혜정 │
200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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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감독 vs 감독] 봉만대 감독, <당한 여자>의 다카하시 반메이 감독을 만나다
“핑크는 영화의 학교다.”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 <신데렐라>의 봉만대 감독이 일본 핑크영화의 거장 다카하시 반메이 감독을 만났다. 300만엔이 넘지 않는 예산으로 3~4일 만에 영화를 만들어냈던 80년대 일본 핑크영화의 현장을 관통해온 다카하시 감독은 1972년 <부녀폭행탈주범>으로 감독 데뷔, 현재까지 연출한 영화가
정리: 정재혁 │
사진: 이혜정 │
2007-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