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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아라시의 오노 사토시, 생애 첫 전시회
<황색눈물>의 화가 지망생 오노 사토시가 드디어 프로 세계에 진입한다. 오노 사토시는 2월21일부터 9일간 도쿄 오모테산도의 한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연다. 전시의 주제는 ‘Free Style’. 자니스 사무소에 들어오기 전부터 그림을 그렸던 오노는 아라시 데뷔 이후에도 그림, 피겨, 사진 작업 등을 해왔다. 이번 첫 개인전을 통해 보일 작품은 약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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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스칼렛 요한슨, 감독의 꿈을 이루다
미녀의 꿈은 이루어진다? 스칼렛 요한슨이 평소 꿈이라 밝혀온 영화 연출에 도전한다. 스칼렛 요한슨은 뉴욕을 주제로 한 옴니버스영화 프로젝트 <뉴욕, 아이 러브 유>에 참여한다. 12명의 감독이 각각 5분 길이의 영상을 연출하는 방식으로 요한슨 외에는 우디 앨런, 앤서니 밍겔라, 미라 네어 감독 등이 참여한다. 뉴욕에서 나고 자란 스칼렛 요한슨은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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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브래드 렌프로] 너무 일찍 진 별
굿바이, 마이 프렌드. 할리우드 아역배우 출신의 브래드 렌프로가 1월15일 LA의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그의 나이 이제 겨우 25살. 사망하기 직전, 밤 늦게까지 친구들과 술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확한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1994년 <의뢰인>의 영민한 소년으로 얼굴을 알린 렌프로는 이듬해 <굿바이 마이 프렌드&
글: 최하나 │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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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조니 뎁, 생애 첫 남우주연상 수상
7전8기의 기쁨이란~! 조니 뎁이 단짝 팀 버튼과 6번째로 호흡을 맞춘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로 제65회 골든글로브에서 생애 첫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991년 <가위손>을 시작으로 골든글로브 후보에만 7차례나 올랐던 그가 마침내 트로피를 거머쥔 것. 수상의 감격이 남달라서였을까. 그는 바로 다음날 딸 릴리-로즈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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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00] 영화감독 유현목
유현목/ 영화감독
“감독이 되기 전에 영화를 빼놓지 않고 보려는 집념으로 극장에 자주 출입했었다. 한번 입장하면 세번은 보아야 직성이 풀렸는데, 어둠 속에서도 공부가 될 만한 것을 기록하는 습관 때문이었다. 스무번도 넘게 극장에서 한편의 영화를 보면서 영화에 매혹되어 감독이 될 수 있었다. 시네마테크는 영화를 보며 매혹을 느끼고 영화를 배울 수 있는 유일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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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이젠 이주노동자들도 한국영화 친구 外
이젠 이주노동자들도 한국영화 친구
동남아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한국영화와 애니메이션 번역배포사업이 시행된다. 문화연대를 중심으로 조직된 이주자 번역모임은 지난 1월17일 만화 <리니의 자취요리 대작전>과 영화 <산책>, 단편애니메이션 <아빠가 필요해>와 <비오는 날의 산책>을 타갈로그어, 베트남어, 중국어,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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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여성이여 춘사월 생기를 내뱉어라
제1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물화된 여성의 모습에 생명을 부여하는” 윤석남 화백의 작품. 강한 붓터치와 화려한 색상으로 춘사월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10번째 생명의 축제는 2008년 4월10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신촌 아트레온극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1-21